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 이상권]대형승용차과다보유1007
의원실
2010-10-07 00:00:00
50
한전 발전자회사들
소유차량의 70가 중대형
한국전력공사 “우리는 소형타는데...”
(주)한국중부발전, (주)한국서부발전은 절반이 대형차
친환경소형차 소유는 대부분 1~2대에 그쳐
지경위 소속 이상권 의원 “대형차량 대신 친환경 보유차량 늘려야”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인 발전사들이 대형차량을 과다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중부발전과 한국서부발전은 보유하고 있는 차량의 절반 정도가 대형차인 것으로 드러나 에너지절약에 앞장서야 할 발전사들의 도덕적 해이가 심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아래 표 참조>.
국회 지식경제위원회(위원장 김영환) 소속 이상권 의원(한나라당․인천 계양을)이 7일 발전사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발전사들은 보유한 차량중 적게는 41에서 많게는 48까지 대형차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주)한국중부발전은 최근 5년간 대형차를 10대나 구입해 12대를 구입한 한국전력공사와 크게 대조를 이뤘다.
반면, 발전사들이 소유하고 있는 소형차의 비율은 적게는 13, 많아야 30정도에 그치고 있어 대형차 편중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친환경차량의 경우 발전사들은 각각 1,2대 정도만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말로만 ‘에너지절약’을 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형차 보유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주)한국동서발전으로 13인데 반해 한국전력공사는 보유차량의 41가 소형차로 차이가 무려 28나 난다.
이 의원은 “정부는 탄소배출량 절감 등을 위해 친환경차 구입에 보조금까지 투입하는 실정인데도 에너지 주력기업인 발전사들이 이러한 정부정책에 역행하고 있어 문제”라며 “친환경차 1, 2대로 의무만 채우지 말고 소형차 비율을 늘려 녹색성장에 모범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끝>.
문의: 이상권 의원실 02)784-5085 / 팩스 02)788-3336
소유차량의 70가 중대형
한국전력공사 “우리는 소형타는데...”
(주)한국중부발전, (주)한국서부발전은 절반이 대형차
친환경소형차 소유는 대부분 1~2대에 그쳐
지경위 소속 이상권 의원 “대형차량 대신 친환경 보유차량 늘려야”
한국전력공사의 자회사인 발전사들이 대형차량을 과다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중부발전과 한국서부발전은 보유하고 있는 차량의 절반 정도가 대형차인 것으로 드러나 에너지절약에 앞장서야 할 발전사들의 도덕적 해이가 심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아래 표 참조>.
국회 지식경제위원회(위원장 김영환) 소속 이상권 의원(한나라당․인천 계양을)이 7일 발전사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발전사들은 보유한 차량중 적게는 41에서 많게는 48까지 대형차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주)한국중부발전은 최근 5년간 대형차를 10대나 구입해 12대를 구입한 한국전력공사와 크게 대조를 이뤘다.
반면, 발전사들이 소유하고 있는 소형차의 비율은 적게는 13, 많아야 30정도에 그치고 있어 대형차 편중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친환경차량의 경우 발전사들은 각각 1,2대 정도만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말로만 ‘에너지절약’을 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형차 보유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주)한국동서발전으로 13인데 반해 한국전력공사는 보유차량의 41가 소형차로 차이가 무려 28나 난다.
이 의원은 “정부는 탄소배출량 절감 등을 위해 친환경차 구입에 보조금까지 투입하는 실정인데도 에너지 주력기업인 발전사들이 이러한 정부정책에 역행하고 있어 문제”라며 “친환경차 1, 2대로 의무만 채우지 말고 소형차 비율을 늘려 녹색성장에 모범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끝>.
문의: 이상권 의원실 02)784-5085 / 팩스 02)788-3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