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전현희의원)최근 3년간 의약품 부작용 사례보고 37,787건
최근 3년간 의약품 부작용 사례보고 37,787건

◐ 의약품 부작용 04년 512건 → 06년 2,662건, 매년 증가
◐ 의약품 부작용 보고 인센티브제 시행 효과
◐ 사망·기형유발 등 중대한 부작용, 최근 3년간 3,675건
◐ 사망부작용 매년 증가, 작년 신종플루 탓 급증, 최근 3년간 644명
◐ 사망부작용 사례 많은 의약품에 대한 철저한 관리·조사 필요

의약품 부작용 보고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일본·유럽 수준의 의약품 보고체계가 잡혀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의약품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 보고 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사망 부작용 의혹 의약품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감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전현희 의원(민주당·복지위)이 제출받은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 부작용 발생 현황에 따르면, 04년 512건이었던 의약품 부작용이 07년 3,750건, 09년에는 26,827건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리나라와 주요 선진국의 인구 백만명당 의약품 부작용 보거 현황을 보면, 보고 건수가 늘어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의약품 부작용이 더 많이 발생했을 수도 있지만, 일반인과 의료인, 제약사의 부작용 보고가 활성화 되면서 더 많은 부작용 사례가 접수되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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