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주승용의원 10/7]식약청
의원실
2010-10-07 00:00:00
46
1. 서울시, 식약청 지침 무시하고 검사 - 중금속 낙지발표
- 09년 12월 서울시의 낙지머리 중금속 검사 기준 문의하자
식약청,“내장을 제거한 부위를 검사하라.”회신
- 서울시, 식약청의 회신 무시한 채 내장만 떼어서 검사해 발표
- 어민피해 초래한 서울시는 책임지고 피해 배상해야
2. 먹는 여드름약 함부로 복용하면‘기형아 유발’
- 미국은 판매중단, 한국은 임신부나 어린이까지 마구잡이 처방
- 피부과 의사 처방해야 안전한데 비피부과 처방 09년 2,362건에 달해
- 처방 조제시 반드시 임신여부 확인 필요
3. 마약원료 나돌아도 식약청은‘눈뜬 장님’
- ‘벤질시아나이드’ 유통량 파악조차 안 돼
- 임시 마약류 지정으로 신속 대처 필요
4. 태반 드링크 엉터리 임상시험…만원짜리 드링크 제값 할까?
- 중앙약심 위원 “이번 임상 국가적 낭비…일반약 임상 처음 본다.”
- 정말 효과 있다면 박카스도 임상해야 형평성 맞아
5. HACCP TV광고, 예산 2배 줬는데 시청률은 감소
- 예산은 08년 2.6억, 09년 5.9억으로 증가, 시청률은 8에서 6.8로 하락
- 시청률 실적 전년도 아닌 2년전 실적과 비교, 감소 사실 은폐의혹
- 매년 TV광고 개선 지적에도 개선 안 돼
- 09년 12월 서울시의 낙지머리 중금속 검사 기준 문의하자
식약청,“내장을 제거한 부위를 검사하라.”회신
- 서울시, 식약청의 회신 무시한 채 내장만 떼어서 검사해 발표
- 어민피해 초래한 서울시는 책임지고 피해 배상해야
2. 먹는 여드름약 함부로 복용하면‘기형아 유발’
- 미국은 판매중단, 한국은 임신부나 어린이까지 마구잡이 처방
- 피부과 의사 처방해야 안전한데 비피부과 처방 09년 2,362건에 달해
- 처방 조제시 반드시 임신여부 확인 필요
3. 마약원료 나돌아도 식약청은‘눈뜬 장님’
- ‘벤질시아나이드’ 유통량 파악조차 안 돼
- 임시 마약류 지정으로 신속 대처 필요
4. 태반 드링크 엉터리 임상시험…만원짜리 드링크 제값 할까?
- 중앙약심 위원 “이번 임상 국가적 낭비…일반약 임상 처음 본다.”
- 정말 효과 있다면 박카스도 임상해야 형평성 맞아
5. HACCP TV광고, 예산 2배 줬는데 시청률은 감소
- 예산은 08년 2.6억, 09년 5.9억으로 증가, 시청률은 8에서 6.8로 하락
- 시청률 실적 전년도 아닌 2년전 실적과 비교, 감소 사실 은폐의혹
- 매년 TV광고 개선 지적에도 개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