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방위-서종표의원실] 최근 5년간 임관 여군 배출순위 대학
의원실
2010-10-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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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임관 여군 배출순위 대학은
장교 : 영남대>부경대>대전대>강원대>전북대
부사관 : 대덕대학>마산대학>경북전문대학>전주기전대학>가톨릭 상지대학
장교 출신 전공 : 간호학>경영학>법학>행정·컴퓨터공학 순
부사관 출신 전공 : 부사관>경찰행정>인문계열>체육> 치위생순
국회 국방위 소속 서종표 의원(민주당, 비례대표)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06~2010) 여군 임관 장교, 부사관 출신대학 및 학과“를 분석한 결과
장교의 경우에는 총 임관인원 1,016명 중 여군장교를 최다로 배출한 학교는 영남대학교(36명), 부경대학교(31명), 대전대학교(22명), 강원대(21명), 전북대(19명)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총 임관인원 1,505명 중 여군 부사관을 최다로 배출한 학교는 대덕대학(53명), 마산대학(26명), 경북전문대학(23명), 전주기전대(17명), 가톨릭 상지대학(15명) 순으로 나타났다.
여군 장교들을 출신전공별로 살펴보면, 간호학과 55명, 경영학과 53명, 법학과 45명 컴퓨터공학·행정학과 38명, 체육학과 31명 순으로 나타났다.
여군 부사관들을 출신전공별로 살펴보면, 부사관학과 96명, 경찰행정학과 33명, 인문계열 32명, 체육학과 29명, 치위생과 20명 순으로 나타났다.
각 군별로 살펴보면,
육군은 장교 총 임관인원 780명 중 출신대학은 영남대 23명-대전대 22명- 한남대 22명, 강원대 21명, 부경대 20명 순으로 나타났다. 전공별로는 간호학, 경영학, 컴퓨터공학, 행정학 등 순으로 이뤄졌다.
육군 부사관은 총 1,190명 중 대덕, 경북전문, 마산대, 전주기전대학 순이었고 전공으로는 부사관학과, 인문계, 경찰행정, 체육과 순으로 이뤄졌다.
해군은 장교의 총 임관인원 107명 중 출신대학이 영남대 5명, 용인대 5명으로 제일 많았고 이후 성신여대, 경남대, 이화여대가 4명으로 뒤를 이었다. 전공별로는 체육학이 13명으로 제일 많았고 법학, 정외, 경영·경제·행정 순이었다. 부사관은 총 125명 중 출신대학이 경상대 9명, 계명대·경남·백석대가 4명, 방송통신대 3명 순 이었다. 전공별로는 부사관 학과가 최다였고 경영학, 전문사관학, 행정학이 5명이었다.
공군은 장교의 총 임관인원 129명 중 출신대학은 영남대가 8명으로 제일 많았고, 부경대, 부산대, 수원대 순이었다. 전공별로는 영어학이 11명으로 제일 많았고, 법학, 경영학, 경제학 순이었다.
부사관은 총 190명 중 부경대, 마산대학이 5명으로 제일 많았고 서울여대가 4명으로 뒤를 이었다. 전공별로는 항공공학이 7명으로 제일 많았고, 관광·법학이 6명이었다.
이에 대하여 서종표 의원은 “ 우선, 올해는 여군 창설 60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라고 밝히며,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확대되는 추세인데다 출산율 저하와 의무기간 단축으로 인한 병력자원 부족 현상 때문에 여군수요는 많아질 것이다”라고 예측했다.
또한, 서종표의원은 “이처럼 여군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전국의 거의 모든 대학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공을 보유하고 있는 유능한 자원들이 장교 및 부사관으로 임관하고 있는 것은 상당히 긍정적인 것”이라 평가했다.
서종표 의원은 “국방개혁 국방개혁의 추진으로 2020년까지 여군 장교 비율을 장교는 7.7, 부사관의 경우 5.5로 높일 계획이므로, 앞으로 여군 장교와 부사관의 역할이 증대될 만큼, 우리 군의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교 : 영남대>부경대>대전대>강원대>전북대
부사관 : 대덕대학>마산대학>경북전문대학>전주기전대학>가톨릭 상지대학
장교 출신 전공 : 간호학>경영학>법학>행정·컴퓨터공학 순
부사관 출신 전공 : 부사관>경찰행정>인문계열>체육> 치위생순
국회 국방위 소속 서종표 의원(민주당, 비례대표)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06~2010) 여군 임관 장교, 부사관 출신대학 및 학과“를 분석한 결과
장교의 경우에는 총 임관인원 1,016명 중 여군장교를 최다로 배출한 학교는 영남대학교(36명), 부경대학교(31명), 대전대학교(22명), 강원대(21명), 전북대(19명)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총 임관인원 1,505명 중 여군 부사관을 최다로 배출한 학교는 대덕대학(53명), 마산대학(26명), 경북전문대학(23명), 전주기전대(17명), 가톨릭 상지대학(15명) 순으로 나타났다.
여군 장교들을 출신전공별로 살펴보면, 간호학과 55명, 경영학과 53명, 법학과 45명 컴퓨터공학·행정학과 38명, 체육학과 31명 순으로 나타났다.
여군 부사관들을 출신전공별로 살펴보면, 부사관학과 96명, 경찰행정학과 33명, 인문계열 32명, 체육학과 29명, 치위생과 20명 순으로 나타났다.
각 군별로 살펴보면,
육군은 장교 총 임관인원 780명 중 출신대학은 영남대 23명-대전대 22명- 한남대 22명, 강원대 21명, 부경대 20명 순으로 나타났다. 전공별로는 간호학, 경영학, 컴퓨터공학, 행정학 등 순으로 이뤄졌다.
육군 부사관은 총 1,190명 중 대덕, 경북전문, 마산대, 전주기전대학 순이었고 전공으로는 부사관학과, 인문계, 경찰행정, 체육과 순으로 이뤄졌다.
해군은 장교의 총 임관인원 107명 중 출신대학이 영남대 5명, 용인대 5명으로 제일 많았고 이후 성신여대, 경남대, 이화여대가 4명으로 뒤를 이었다. 전공별로는 체육학이 13명으로 제일 많았고 법학, 정외, 경영·경제·행정 순이었다. 부사관은 총 125명 중 출신대학이 경상대 9명, 계명대·경남·백석대가 4명, 방송통신대 3명 순 이었다. 전공별로는 부사관 학과가 최다였고 경영학, 전문사관학, 행정학이 5명이었다.
공군은 장교의 총 임관인원 129명 중 출신대학은 영남대가 8명으로 제일 많았고, 부경대, 부산대, 수원대 순이었다. 전공별로는 영어학이 11명으로 제일 많았고, 법학, 경영학, 경제학 순이었다.
부사관은 총 190명 중 부경대, 마산대학이 5명으로 제일 많았고 서울여대가 4명으로 뒤를 이었다. 전공별로는 항공공학이 7명으로 제일 많았고, 관광·법학이 6명이었다.
이에 대하여 서종표 의원은 “ 우선, 올해는 여군 창설 60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라고 밝히며,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확대되는 추세인데다 출산율 저하와 의무기간 단축으로 인한 병력자원 부족 현상 때문에 여군수요는 많아질 것이다”라고 예측했다.
또한, 서종표의원은 “이처럼 여군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전국의 거의 모든 대학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공을 보유하고 있는 유능한 자원들이 장교 및 부사관으로 임관하고 있는 것은 상당히 긍정적인 것”이라 평가했다.
서종표 의원은 “국방개혁 국방개혁의 추진으로 2020년까지 여군 장교 비율을 장교는 7.7, 부사관의 경우 5.5로 높일 계획이므로, 앞으로 여군 장교와 부사관의 역할이 증대될 만큼, 우리 군의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