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홍일표] 석유공사 자체평가 기술력 평균 56 불과
의원실
2010-10-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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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자체평가 기술력 평균 56 불과
홍일표 의원 “선진기술 습득과 글로벌 현장실무 전문가 육성
위해 해외 인수기업에 대한 파견 강화되어야”
석유공사의 탐사, 시추 및 생산 기술력이 선진국과 비교해서 평균 56에 불과, 선진국의 협력없이 독자적인 탐사, 시추 및 생산 능력이 없는 것으로 평가됐다.
8일 석유공사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홍일표의원에게 제출한 ‘석유공사 자체평가 기술력 현황’을 보면 탐사와 관계된 석유지질 분야 64, 지구물리분야는 54이고, 생산 및 개발과 관련 있는 석유공학분야는 54, 시추공학분야는 53로 평균 56에 불과했다.
이 기술력 평가는 석유공사가 지난해 12월 자체 평가한 것으로 독자적인 탐사, 시추 및 생산 능력을 갖춘 선진국의 기술력 수준을 100로 보고 평가기준을 삼은 것이다.
이에 대해 홍일표 의원은 “기술력은 결국 전문인력의 확보여부”라며 “교육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도 중요하지만 선진기술 습득과 글로벌 현장실무 전문가 육성을 위해서는 해외 인수기업에 대한 파견도 강화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홍일표 의원 “선진기술 습득과 글로벌 현장실무 전문가 육성
위해 해외 인수기업에 대한 파견 강화되어야”
석유공사의 탐사, 시추 및 생산 기술력이 선진국과 비교해서 평균 56에 불과, 선진국의 협력없이 독자적인 탐사, 시추 및 생산 능력이 없는 것으로 평가됐다.
8일 석유공사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홍일표의원에게 제출한 ‘석유공사 자체평가 기술력 현황’을 보면 탐사와 관계된 석유지질 분야 64, 지구물리분야는 54이고, 생산 및 개발과 관련 있는 석유공학분야는 54, 시추공학분야는 53로 평균 56에 불과했다.
이 기술력 평가는 석유공사가 지난해 12월 자체 평가한 것으로 독자적인 탐사, 시추 및 생산 능력을 갖춘 선진국의 기술력 수준을 100로 보고 평가기준을 삼은 것이다.
이에 대해 홍일표 의원은 “기술력은 결국 전문인력의 확보여부”라며 “교육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도 중요하지만 선진기술 습득과 글로벌 현장실무 전문가 육성을 위해서는 해외 인수기업에 대한 파견도 강화되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