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 원희목 9] 대기업들 학교매점에서 비만식품 판매
의원실
2010-10-09 00:00:00
36
대기업들,
학교매점에서 비만식품 판매
- 학교매점 10곳 중 7곳, 비만식품 판매
- 성분은 같은데 사이즈 줄여서 비만식품에서 제외
- 어린이기호식품 신제품 中 비만식품 37
학교매점 10곳 中 7곳은 여전히 비만(고열량-저영양)식품 팔아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에 따르면, 각급학교 내 매점에서는 고열량-저영양식품을 판매할 수 없다. 그런데 학교매점 10곳 중 7곳에서 고열량-저영양식품을 여전히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7월 식약청은 서울, 경기지역에서 우수판매업소로 지정된 학교매점 51개소에 대한 고열량-저영양식품 판매현황을 점검하였다. 이 중 방학 또는 매점휴업으로 인해 조사가 불가능한 곳이 9곳이었고, 나머지 42곳 중 31곳(74)에서 고열량-저영양식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표-1 참조> 이들 학교매점의 영업자들은 고열량-저영양식품을 판매할 수 없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으나, 어떤 식품이 고열량-저영양식품인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고 있지 못했다. 서울과 경기가 이 정도면, 그 밖의 지자체의 상황은 더욱 심각할 공산이 크다.
- 중략 - (첨부파일 참조)
학교매점에서 비만식품 판매
- 학교매점 10곳 중 7곳, 비만식품 판매
- 성분은 같은데 사이즈 줄여서 비만식품에서 제외
- 어린이기호식품 신제품 中 비만식품 37
학교매점 10곳 中 7곳은 여전히 비만(고열량-저영양)식품 팔아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에 따르면, 각급학교 내 매점에서는 고열량-저영양식품을 판매할 수 없다. 그런데 학교매점 10곳 중 7곳에서 고열량-저영양식품을 여전히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7월 식약청은 서울, 경기지역에서 우수판매업소로 지정된 학교매점 51개소에 대한 고열량-저영양식품 판매현황을 점검하였다. 이 중 방학 또는 매점휴업으로 인해 조사가 불가능한 곳이 9곳이었고, 나머지 42곳 중 31곳(74)에서 고열량-저영양식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표-1 참조> 이들 학교매점의 영업자들은 고열량-저영양식품을 판매할 수 없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으나, 어떤 식품이 고열량-저영양식품인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고 있지 못했다. 서울과 경기가 이 정도면, 그 밖의 지자체의 상황은 더욱 심각할 공산이 크다.
- 중략 -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