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무위-박병석의원]EBS 저소득층 학생 교재무료제공 및 수능응시수수료 대납해야
의원실
2010-10-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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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저소득층 학생 EBS교재 무료제공하고 수능응시수수료 대납해야
국회 정무위원회 민주당 박병석의원(대전서갑, 3선)은 7일 “올 수능시험과 EBS 연계 강화(70)로 EBS가 큰 흑자를 내는 만큼 EBS는 저소득층 학생들의 EBS교재를 무료로 제공하고 이들의 수능응시수수료를 대납하라” 고 제안했다.
박의원은 이날 KDI에서 진행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등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정감사에서 “수능생들의 필독서가 된 EBS 교재비가 만만치 않은 만큼 저소득층 학생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이 같이 주장했다.
또 박의원은 “EBS-수능 연계가 강화됨에 따라 학교 정규수업에서 교과서보다 EBS교재나 강의가 우선되는 추세가 있다”며 “특히 언어, 수리, 외국어(영어) 영역은 연계대상 교재가 많아 저소득층 학생들에게는 큰 부담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BS는 2009년도 당기순이익이 140억원이고 09년도 수능교재 및 관련 부대사업의 손익이 195억원에 이른다.
올해는 수능연계강화(70)로 더 많은 매출과 이익이 예상된다.
국회 정무위원회 민주당 박병석의원(대전서갑, 3선)은 7일 “올 수능시험과 EBS 연계 강화(70)로 EBS가 큰 흑자를 내는 만큼 EBS는 저소득층 학생들의 EBS교재를 무료로 제공하고 이들의 수능응시수수료를 대납하라” 고 제안했다.
박의원은 이날 KDI에서 진행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등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정감사에서 “수능생들의 필독서가 된 EBS 교재비가 만만치 않은 만큼 저소득층 학생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이 같이 주장했다.
또 박의원은 “EBS-수능 연계가 강화됨에 따라 학교 정규수업에서 교과서보다 EBS교재나 강의가 우선되는 추세가 있다”며 “특히 언어, 수리, 외국어(영어) 영역은 연계대상 교재가 많아 저소득층 학생들에게는 큰 부담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BS는 2009년도 당기순이익이 140억원이고 09년도 수능교재 및 관련 부대사업의 손익이 195억원에 이른다.
올해는 수능연계강화(70)로 더 많은 매출과 이익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