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무위-박병석의원]국립 대전현충원 안장능력 대폭 확충
의원실
2010-10-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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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대전현충원 안장능력 대폭 확충
- 장교 ․ 사병묘역 2012년 만장예상
- 안장규모 16,300기 늘어나
국회 정무위원회 민주당 박병석의원(대전서갑, 3선)에게 국가보훈처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대전현충원의 장교․ 사병 묘역이 2012년에 만장이 예상됨에 따라 16.300기를 안장할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할 계획인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대전현충원의 안장능력은 약 65,000기이나 이미 5만1천기가 안장되어 있어 안장률은 78.5에 달한다.
그중 특히 안장률이 장교 묘역은 99.7, 사병묘역은 80.2에 달하고 있어 2012년 만장이 예상된다.
조성기간이 1년여가 소요되는 것을 감안하면 2011년부터는 묘역 확충이 절실하다.
국가보훈처는 현충원 확장지로 장군1묘역과 장군2묘역사이의 부지로 확정한 것을 알려졌다.
박병석의원은 “유공자들의 고령화및 국립묘지 안장선호로 지속적으로 안장수요는 증가 할 것이다”며 “현충원의 안장 수요 확충은 물론 중부권 호국원 조성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 장교 ․ 사병묘역 2012년 만장예상
- 안장규모 16,300기 늘어나
국회 정무위원회 민주당 박병석의원(대전서갑, 3선)에게 국가보훈처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대전현충원의 장교․ 사병 묘역이 2012년에 만장이 예상됨에 따라 16.300기를 안장할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할 계획인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대전현충원의 안장능력은 약 65,000기이나 이미 5만1천기가 안장되어 있어 안장률은 78.5에 달한다.
그중 특히 안장률이 장교 묘역은 99.7, 사병묘역은 80.2에 달하고 있어 2012년 만장이 예상된다.
조성기간이 1년여가 소요되는 것을 감안하면 2011년부터는 묘역 확충이 절실하다.
국가보훈처는 현충원 확장지로 장군1묘역과 장군2묘역사이의 부지로 확정한 것을 알려졌다.
박병석의원은 “유공자들의 고령화및 국립묘지 안장선호로 지속적으로 안장수요는 증가 할 것이다”며 “현충원의 안장 수요 확충은 물론 중부권 호국원 조성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