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방위-김성태] 대외지사와 재외문화원의 통합이 필요하다!
의원실
2010-10-10 00:00:00
44
대외지사와 재외문화원의 통합이 필요하다!
- 대외지사의 무분별한 확대는 방만행정의 표본!
1. 아래와 같이 보도를 희망합니다.
2. 국회 문화체육관광통신위원회 김성태의원(한나라당 서울 강서을)은 금일 개최되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 2010년 국정감사에서 대외지사와 재외문화원의 통합의 필요성에 대해서 언급했다.
3. 2010년 8월 기준,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전체 574만명으로, 이중 한류의 중심인 아시아지역에서 전체 445만명 방한하였고, 이는 전체 관광객의 78로에 해당해 지역에 따라 관광객 편중현상을 보이고 있다.
3. 김의원은 “관광공사가 공공기관인 입장에서 대외지사를 설립할때는, ‘관광객유치 잠재력’이라는 유치실적과, ‘관광 불모지 개척의 도전’이라는 두가지 기준에 대한 균형을 맞추어 설립하여야 한다. 하지만 공사가 최근 3년간 실적이 좋은 아시아지역인 중국 선양?인도 뉴델리에 2개 지사를 새로 설립한 것을 볼때, 실적만을 쫓고 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어 보인다”며 일침을 가했다.
4. 또한, 27개의 대외지사 중, 일본의 동경, 오사카, 중국의 북경, 상해, 미국의 뉴욕, L.A, 영국 런던, 러시아 모스크바, 프랑스 파리 9곳은 재외문화원과 겹쳐서 파견되어 있는 곳이다.
5. 이에 김의원은 “지사별 평균인원이 3명정도인 대외지사 유지를 위해 예산을 편성하고 사용하는 것은 방만한 행정이므로, 재외문화원과의 통합을 논의해야 할 것”이라 말하며, “해외자사의 직원부족으로 본사에서 예산을 들여 지원을 나가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이냐?”고 질책하며 대외지사에 대한 전반적 검토를 주문했다.
- 이상. 끝.
< 참조1 > 한국관광공사 지사별 해외지사현황
< 참조2 > ‘06 ~ ‘10년 지역별 외래관광객 방한 현황
< 참조3 > ‘06~‘10년 외국인 관광객 통계(국가별)
< 참조4 > ‘06~‘10년 관광수지 현황
< 참조5 > ‘06~‘10년 외국인 1인당 지출액 현황(국가별)
- 대외지사의 무분별한 확대는 방만행정의 표본!
1. 아래와 같이 보도를 희망합니다.
2. 국회 문화체육관광통신위원회 김성태의원(한나라당 서울 강서을)은 금일 개최되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 2010년 국정감사에서 대외지사와 재외문화원의 통합의 필요성에 대해서 언급했다.
3. 2010년 8월 기준,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전체 574만명으로, 이중 한류의 중심인 아시아지역에서 전체 445만명 방한하였고, 이는 전체 관광객의 78로에 해당해 지역에 따라 관광객 편중현상을 보이고 있다.
3. 김의원은 “관광공사가 공공기관인 입장에서 대외지사를 설립할때는, ‘관광객유치 잠재력’이라는 유치실적과, ‘관광 불모지 개척의 도전’이라는 두가지 기준에 대한 균형을 맞추어 설립하여야 한다. 하지만 공사가 최근 3년간 실적이 좋은 아시아지역인 중국 선양?인도 뉴델리에 2개 지사를 새로 설립한 것을 볼때, 실적만을 쫓고 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어 보인다”며 일침을 가했다.
4. 또한, 27개의 대외지사 중, 일본의 동경, 오사카, 중국의 북경, 상해, 미국의 뉴욕, L.A, 영국 런던, 러시아 모스크바, 프랑스 파리 9곳은 재외문화원과 겹쳐서 파견되어 있는 곳이다.
5. 이에 김의원은 “지사별 평균인원이 3명정도인 대외지사 유지를 위해 예산을 편성하고 사용하는 것은 방만한 행정이므로, 재외문화원과의 통합을 논의해야 할 것”이라 말하며, “해외자사의 직원부족으로 본사에서 예산을 들여 지원을 나가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이냐?”고 질책하며 대외지사에 대한 전반적 검토를 주문했다.
- 이상. 끝.
< 참조1 > 한국관광공사 지사별 해외지사현황
< 참조2 > ‘06 ~ ‘10년 지역별 외래관광객 방한 현황
< 참조3 > ‘06~‘10년 외국인 관광객 통계(국가별)
< 참조4 > ‘06~‘10년 관광수지 현황
< 참조5 > ‘06~‘10년 외국인 1인당 지출액 현황(국가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