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환노위-조해진] 기상청 국정감사(10/7) 1 기상예보기술사
의원실
2010-10-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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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정세영)기상예보기술사 자격증 실효성 높여라
● 해마다 기상예보기술사 자격증 응시생이 급감하여 변별력이 의심
되는 만큼 기술사 자격증에 대한 변별력을 높여야 함.
▢ 논 거
○ 2002년 기상예보기술사 자격증이 신설됨. 기상예보기술사는 기상예보에 관한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에 입각해 기상예보를 위한 계획·연구·설계를 할 수 있어야함. 대기현상의 관측·진단·분석을 통해 예보하고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함.
필기와 실기를 통해 합격생을 뽑으며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후 7년 이상 실무를 쌓은 사람이어야 함.
○ 시험 첫 해인 2003년 응시생은 44명이었음. 하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응시생이 줄어들어 2009년은 12명에 불과. (2003년 이후 최종합격자 15명중 13명은 기상청에 근무중)
기상예보기술사 자격증 소지자는 기상청 5급 특채에 지원할 수 있고 9급 공채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의 특전이 있음.
▢ 문제점
○ 기상예보기술사는 이공계 해당 학과 졸업 후 7년 이상의 실무를 쌓은 사람이거나 기상예보기사 취득 후 4년 이상 실무를 쌓은 사람이 지원하는 등 기상관련 전문가지만 응시생 및 합격생 숫자는 미미한 것이 문제. (자격증 소지자가 극소수기 때문에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형태가 됨 - 운영지원과)
이처럼 지원자가 적으면 자격증에 변별력이 떨어질 수 있는 문제가 있음. 자격증 소지자의 경우 수요처가 없어서 7년간 합격한 15명중 13명이 기상청에 근무하는 등 수요예측에 문제가 있었다고 봄.
기상청마저도 인사적체가 있는 상황에서 5급이나 9급을 계속 늘여서 뽑을 수 없는 문제가 있음.
▢ 결 론
○ 첫 해를 제외하고 기상예보기술사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응시생은 매년 20명이 되지 않는 만큼 충분한 홍보가 필요할 것임.
○ 기상청의 필요성에 의해 기술사 자격증을 만들었지만 응시생이 적어 변별력에 영향을 주는 만큼 향후 유사한 자격증의 신설이 있을 경우 충분한 수요예측이 필요함.(기상산업진흥법 통과후 기상산업이 발전하면 장기적으로 다양한 자격증이 요구될 가능성이 있음 - 기상산업정책과)
○ 작년에 기상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내용을 담은「기상산업진흥법」이 통과되었음. 향후 기상산업의 확대 여부에 따라 기상예보기술사 자격증의 수요가 많아질 수 있는 만큼 기상청은 내실있는 자격증 시험이 되도록 노력해야함.
● 해마다 기상예보기술사 자격증 응시생이 급감하여 변별력이 의심
되는 만큼 기술사 자격증에 대한 변별력을 높여야 함.
▢ 논 거
○ 2002년 기상예보기술사 자격증이 신설됨. 기상예보기술사는 기상예보에 관한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에 입각해 기상예보를 위한 계획·연구·설계를 할 수 있어야함. 대기현상의 관측·진단·분석을 통해 예보하고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함.
필기와 실기를 통해 합격생을 뽑으며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후 7년 이상 실무를 쌓은 사람이어야 함.
○ 시험 첫 해인 2003년 응시생은 44명이었음. 하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응시생이 줄어들어 2009년은 12명에 불과. (2003년 이후 최종합격자 15명중 13명은 기상청에 근무중)
기상예보기술사 자격증 소지자는 기상청 5급 특채에 지원할 수 있고 9급 공채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의 특전이 있음.
▢ 문제점
○ 기상예보기술사는 이공계 해당 학과 졸업 후 7년 이상의 실무를 쌓은 사람이거나 기상예보기사 취득 후 4년 이상 실무를 쌓은 사람이 지원하는 등 기상관련 전문가지만 응시생 및 합격생 숫자는 미미한 것이 문제. (자격증 소지자가 극소수기 때문에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형태가 됨 - 운영지원과)
이처럼 지원자가 적으면 자격증에 변별력이 떨어질 수 있는 문제가 있음. 자격증 소지자의 경우 수요처가 없어서 7년간 합격한 15명중 13명이 기상청에 근무하는 등 수요예측에 문제가 있었다고 봄.
기상청마저도 인사적체가 있는 상황에서 5급이나 9급을 계속 늘여서 뽑을 수 없는 문제가 있음.
▢ 결 론
○ 첫 해를 제외하고 기상예보기술사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응시생은 매년 20명이 되지 않는 만큼 충분한 홍보가 필요할 것임.
○ 기상청의 필요성에 의해 기술사 자격증을 만들었지만 응시생이 적어 변별력에 영향을 주는 만큼 향후 유사한 자격증의 신설이 있을 경우 충분한 수요예측이 필요함.(기상산업진흥법 통과후 기상산업이 발전하면 장기적으로 다양한 자격증이 요구될 가능성이 있음 - 기상산업정책과)
○ 작년에 기상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내용을 담은「기상산업진흥법」이 통과되었음. 향후 기상산업의 확대 여부에 따라 기상예보기술사 자격증의 수요가 많아질 수 있는 만큼 기상청은 내실있는 자격증 시험이 되도록 노력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