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 김태원 의원] 한강다리에서 4년 8개월 동안 투신사고 2,475건 발생
의원실
2010-10-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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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다리에서 4년 8개월 동안 투신사고 2,475건 발생
- 하루 평균 1.45건 발생, 사망 82명, 중상 357명
- 마포대교 투신자살시도 가장 많아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6년 이후 현재까지 24개 한강교량에서의 투신사고는 모두 2,475건이 발생했으며(하루 평균 1.45건 발생), 투신자살로 인한 사망자는 총 82명, 중상 357명, 경상 123명 등으로 나타났음.(서울시소방본부 자료)
연도별로는 2007년 431건, 2008년 475건, 2009년 649건(07년 대비 150.6 증가)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8월말 현재까지 440건 발생했음.
한강다리별로 살펴보면, 2006년 이후 마포대교에서 투신사고가 29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한강대교 244건, 원효대교 160건, 성산대교 129건, 양화대교 128건, 한남대교 113건, 영동대교 113건, 서강대교 110건, 잠실대교 101건 등 임. 투신자가 적은 다리는 강동대교 8건, 잠실철교 17건, 당산철교·방화대교 각 19건, 행주대교 21건 등 임.
하루에 한명 이상이 한강다리 24곳에서 투신자살을 시도하고 있음에도 한강다리 중 CCTV나 SOS긴급전화, 투신방지벽 등 구조용 시설이 설치된 곳은 단 한 곳도 없음. 배치되는 순찰인원도 턱없이 부족함.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투입되는 순찰인력은 소방관 2명, 경찰관 2명, 마포·행주·영동대교에 설치된 교량초소 근무를 합해 10명에 불과함.
자살자가 많은 다리를 고위험교량으로 선정한 뒤 CCTV를 설치하고 난간을 높이고 자살방지 시설을 설치, 순찰인원 증원 등 특별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떤가?
- 하루 평균 1.45건 발생, 사망 82명, 중상 357명
- 마포대교 투신자살시도 가장 많아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6년 이후 현재까지 24개 한강교량에서의 투신사고는 모두 2,475건이 발생했으며(하루 평균 1.45건 발생), 투신자살로 인한 사망자는 총 82명, 중상 357명, 경상 123명 등으로 나타났음.(서울시소방본부 자료)
연도별로는 2007년 431건, 2008년 475건, 2009년 649건(07년 대비 150.6 증가)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8월말 현재까지 440건 발생했음.
한강다리별로 살펴보면, 2006년 이후 마포대교에서 투신사고가 29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한강대교 244건, 원효대교 160건, 성산대교 129건, 양화대교 128건, 한남대교 113건, 영동대교 113건, 서강대교 110건, 잠실대교 101건 등 임. 투신자가 적은 다리는 강동대교 8건, 잠실철교 17건, 당산철교·방화대교 각 19건, 행주대교 21건 등 임.
하루에 한명 이상이 한강다리 24곳에서 투신자살을 시도하고 있음에도 한강다리 중 CCTV나 SOS긴급전화, 투신방지벽 등 구조용 시설이 설치된 곳은 단 한 곳도 없음. 배치되는 순찰인원도 턱없이 부족함.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투입되는 순찰인력은 소방관 2명, 경찰관 2명, 마포·행주·영동대교에 설치된 교량초소 근무를 합해 10명에 불과함.
자살자가 많은 다리를 고위험교량으로 선정한 뒤 CCTV를 설치하고 난간을 높이고 자살방지 시설을 설치, 순찰인원 증원 등 특별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