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전현희의원)국민연금공단, 퇴직자 보험대리점에 자동차보험 비싸게 몰아주기로 공단연금관리운영비 낭비
의원실
2010-10-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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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퇴직자 보험대리점에 자동차보험 비싸게 몰아주기로 공단연금관리운영비 낭비
◐ 지난 3년간 퇴직자 설립 A보험대리점에 업무용 차량 582건 가운데 520건(89) 계약, 금액으로는 92 계약
◐ 서울 강남 소재 A보험대리점이 7년간 부산, 대구, 광주, 울산, 목포, 마산까지 전국적으로 계약
◐ 동일 조건으로 비교할 때 다른 보험사보다 비싸게 계약
◐ 전현희 의원, “퇴직자들 밀어주기 위해 국민이 내는 보험료로 운영되는 연금관리비 낭비, 보험업법상 불공정한 모집행위에 해당”
연금업무와 무관한 국민연금공단 퇴직자들이 차린 보험 대리점에 업무용 차량 보험 가입을 비싸게 몰아주면서 관리운영비를 낭비한 사실이 드러났다.
전현희 의원실이 국민연금공단에서 제출받은 지난 3년간 업무용 차량 보험가입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582건 가운데 89인 520건이 서울에 있는 A보험대리점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금액으로 보면 3년간 총 3억 4,600만원 중 92에 해당하는 3억 1,700만원을 특정 대리점에 몰아준 것이다.
A보험대리점은 국민연금공단 퇴직자들이 설립한 것으로, 무려 7년 동안 서울 뿐만 아니라 멀리 부산, 대구, 목포, 마산 등의 공단지사 소유차량까지 보험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지난 3년간 퇴직자 설립 A보험대리점에 업무용 차량 582건 가운데 520건(89) 계약, 금액으로는 92 계약
◐ 서울 강남 소재 A보험대리점이 7년간 부산, 대구, 광주, 울산, 목포, 마산까지 전국적으로 계약
◐ 동일 조건으로 비교할 때 다른 보험사보다 비싸게 계약
◐ 전현희 의원, “퇴직자들 밀어주기 위해 국민이 내는 보험료로 운영되는 연금관리비 낭비, 보험업법상 불공정한 모집행위에 해당”
연금업무와 무관한 국민연금공단 퇴직자들이 차린 보험 대리점에 업무용 차량 보험 가입을 비싸게 몰아주면서 관리운영비를 낭비한 사실이 드러났다.
전현희 의원실이 국민연금공단에서 제출받은 지난 3년간 업무용 차량 보험가입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582건 가운데 89인 520건이 서울에 있는 A보험대리점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금액으로 보면 3년간 총 3억 4,600만원 중 92에 해당하는 3억 1,700만원을 특정 대리점에 몰아준 것이다.
A보험대리점은 국민연금공단 퇴직자들이 설립한 것으로, 무려 7년 동안 서울 뿐만 아니라 멀리 부산, 대구, 목포, 마산 등의 공단지사 소유차량까지 보험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