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홍일표] 강원랜드 카지노제외 영업손실심각
의원실
2010-10-11 00:00:00
70
강원랜드 카지노 제외
호텔2곳, 스키장 콘도 등 5개사업장 영업손실 123억원
2000년부터 적자 누적액 2016억 5천7백만 원에 달해
홍일표 의원 “카지노에만 기대지 말고 사업 각부문별 경영합리화에 나서야“
강원랜드가 카지노부문을 제외하면 올해 상반기에도 123억의 영업손실을 보면서 호텔2곳. 스키장 골프장, 콘도등 5곳의 사업장의 누적 적자액이 무려 2016억 5천7백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강원랜드가 국회 지식경제위 한나라당 홍일표 의원에게 제출한 ‘강원랜드 사업부별 매출 손익’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골프장에서 7천 8백만 원의 수익이 있었지만 스키장이 52억 6천3백만 원, 콘도 부문에서 35억 6천8백만 원, 하이원호텔이 26억8천6백만 원, KL호텔이 9억3천8백만 원의 손실을 보아서 카지노를 제외하면 123억의 적자를 냈다. 이결과 5개 사업장의 2000년부터 누적적자 규모는 2016억 5천7백만 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카지노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은 4천3백29억 5천4백만 원에 달해서 2000년부터 10년간 누적 흑자규모는 무려 5조2106억원이었다.
이에대해 홍일표 의원은 “강원랜드가 최근들어서 카지노에서 가족형 리조트로 변신했다는 홍보를 자주합니다. 그러나 순수 리조트기업이 이정도 손실을 보았다면 벌써 문을 닫았을 것”이라며 “2015년 시효만료될 폐특법 연장에만 기대지 말고 사업 각 부문별 경영합리화에 나서야한다”고 지적했다.
호텔2곳, 스키장 콘도 등 5개사업장 영업손실 123억원
2000년부터 적자 누적액 2016억 5천7백만 원에 달해
홍일표 의원 “카지노에만 기대지 말고 사업 각부문별 경영합리화에 나서야“
강원랜드가 카지노부문을 제외하면 올해 상반기에도 123억의 영업손실을 보면서 호텔2곳. 스키장 골프장, 콘도등 5곳의 사업장의 누적 적자액이 무려 2016억 5천7백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강원랜드가 국회 지식경제위 한나라당 홍일표 의원에게 제출한 ‘강원랜드 사업부별 매출 손익’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골프장에서 7천 8백만 원의 수익이 있었지만 스키장이 52억 6천3백만 원, 콘도 부문에서 35억 6천8백만 원, 하이원호텔이 26억8천6백만 원, KL호텔이 9억3천8백만 원의 손실을 보아서 카지노를 제외하면 123억의 적자를 냈다. 이결과 5개 사업장의 2000년부터 누적적자 규모는 2016억 5천7백만 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카지노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은 4천3백29억 5천4백만 원에 달해서 2000년부터 10년간 누적 흑자규모는 무려 5조2106억원이었다.
이에대해 홍일표 의원은 “강원랜드가 최근들어서 카지노에서 가족형 리조트로 변신했다는 홍보를 자주합니다. 그러나 순수 리조트기업이 이정도 손실을 보았다면 벌써 문을 닫았을 것”이라며 “2015년 시효만료될 폐특법 연장에만 기대지 말고 사업 각 부문별 경영합리화에 나서야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