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성윤환 의원-농식품위] 수협, 총체적 부실, 도덕적 해이의 결정판(수협 국감 보도자료 2010.10.11)
의원실
2010-10-11 00:00:00
51
업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2010년 10월 11일 월요일 
수협중앙회 국정감사
성윤환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한나라당, 경북 상주시)
질의 보도자료 입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 국회의원회관 524호/ 전화 02-784-4388/ 전송 02-788-3524
***** 더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
1. 수협, 총체적 부실, 도덕적 해이의 결정판.....?
- 무분별한 부서 신설..부실조합 계속발생..조합사고 현황도 파악못해..
- 허리띠 졸라매야 할 시기에 작년에 없앴던 경영지원실 다시 신설, 중앙회 홈페이지에는 3개월 동안 나타내지도 않다가 문제 지적하자 갑자기 수정....!!!
- 부실조합에 대한 경영개선자금 투입해도 효과 없어...47개 조합중 18개 조합만 경영정상화, 정상이었던 11개 조합 추가로 부실발생
- 회원조합 사고현황도 파악 못하는 조합감사실, 국정감사요구자료 책자에는 2010년 단 1건, 실제로 알아보니 15건...!!!
2. 조합 금융사고․비리발생 건수의 72가 부실조합에서 발생...
- 금융사고, 비리 발생 이후에도 부실조합에 계속 돈 대는
경영개선자금,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부어버린 격
- ‘07~’10년 동안 회원조합에서 각종 금융사고․비리 발생한 36건 중 26건이 부실조합에서 발생...
- 같은 기간 동안 2회 검․경 수사 받은 부실조합 6곳, 3회 조사받은 부실조합도 2곳...!!
- 수협중앙회는 사고, 비리 발생한 회원조합에 ‘03~’09년 동안 경영개선자금 1,654억원 지원, 9개 부실조합에 대해서는 사고발생 후에도 아무런 제재 없이 545억원 지원
- 국민혈세로 지원되는 경영개선자금이 조합직원들의 범죄행위에 이용되고 있는 꼴.....
- 경영개선자금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부실조합의 도덕적 해이만 커져가....
3. 중도매인 미수금 과다발생, 하루빨리 개선해야....
- 중도매인 채권의 자산건전성 악화로 미수금 회수가능성 떨어져..
- 회원조합의 경우, 고정여신이하 비율이 저축은행 평균보다
3배 이상으로 부실가능성 높아...!!
- 수협중앙회 보유 중도매인 담보채권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8년 17.0 ⇒ ’09년 20.7 ⇒‘10년 22.3 로 매년 늘어나 채권건전성 매년 악화
- 이에 따라 중도매인 채권 추정손실액도 ‘08년 20억원 ⇒ ’09년 23억원 ⇒‘10년 25억원으로 매년 늘어나...사고발생 가능성 높아져.....
- 회원조합 중도매인 미수금 발생은 매년 1,400억원 이상 발생 ‘09년말 기준 10억원 이상 미수금 발생조합 12곳, 20억원 이상 발생 조합 7곳, 과도한 한도초과로 부실발생 가능성 우려...
- 회원조합 중도매인 채권 ,1278억원, 고정이하여신비율 매년 30 이상...저축은행 평균 고정여신이하 비율의 3배 수준...
- 중앙회 차원의 중도매인 채권 자산건전성 제고위한 대책 필요
4. 바다마트, 계속되는 경영적자에도 운영해야하나...?
- 바다마트 27곳, ‘01~’10년간 누적 적자액 81억 4,400만원 기록하고 폐업
- 현재 영업중인 바다마트도 9곳이 적자상태, 서초점과 원주점 10년간 누적적자만 33억 6,700만원....
- 현재 영업 중인 21개 매장 총 투자금액 591억 5,300만원인데, 개점후 현재까지 누적 손익은 201억 4,200만원, 투자금액 대비 34 불과
- 대형할인매장과 소형수퍼마켓의 틈새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는 개선대책은 실효성 없다....전 사업장에 대한 경영평가 실시하여 부실 사업장에 대한 과감한 정리 필요
2010년 10월 11일 월요일 
수협중앙회 국정감사
성윤환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한나라당, 경북 상주시)
질의 보도자료 입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 국회의원회관 524호/ 전화 02-784-4388/ 전송 02-788-3524
***** 더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
1. 수협, 총체적 부실, 도덕적 해이의 결정판.....?
- 무분별한 부서 신설..부실조합 계속발생..조합사고 현황도 파악못해..
- 허리띠 졸라매야 할 시기에 작년에 없앴던 경영지원실 다시 신설, 중앙회 홈페이지에는 3개월 동안 나타내지도 않다가 문제 지적하자 갑자기 수정....!!!
- 부실조합에 대한 경영개선자금 투입해도 효과 없어...47개 조합중 18개 조합만 경영정상화, 정상이었던 11개 조합 추가로 부실발생
- 회원조합 사고현황도 파악 못하는 조합감사실, 국정감사요구자료 책자에는 2010년 단 1건, 실제로 알아보니 15건...!!!
2. 조합 금융사고․비리발생 건수의 72가 부실조합에서 발생...
- 금융사고, 비리 발생 이후에도 부실조합에 계속 돈 대는
경영개선자금,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부어버린 격
- ‘07~’10년 동안 회원조합에서 각종 금융사고․비리 발생한 36건 중 26건이 부실조합에서 발생...
- 같은 기간 동안 2회 검․경 수사 받은 부실조합 6곳, 3회 조사받은 부실조합도 2곳...!!
- 수협중앙회는 사고, 비리 발생한 회원조합에 ‘03~’09년 동안 경영개선자금 1,654억원 지원, 9개 부실조합에 대해서는 사고발생 후에도 아무런 제재 없이 545억원 지원
- 국민혈세로 지원되는 경영개선자금이 조합직원들의 범죄행위에 이용되고 있는 꼴.....
- 경영개선자금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부실조합의 도덕적 해이만 커져가....
3. 중도매인 미수금 과다발생, 하루빨리 개선해야....
- 중도매인 채권의 자산건전성 악화로 미수금 회수가능성 떨어져..
- 회원조합의 경우, 고정여신이하 비율이 저축은행 평균보다
3배 이상으로 부실가능성 높아...!!
- 수협중앙회 보유 중도매인 담보채권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8년 17.0 ⇒ ’09년 20.7 ⇒‘10년 22.3 로 매년 늘어나 채권건전성 매년 악화
- 이에 따라 중도매인 채권 추정손실액도 ‘08년 20억원 ⇒ ’09년 23억원 ⇒‘10년 25억원으로 매년 늘어나...사고발생 가능성 높아져.....
- 회원조합 중도매인 미수금 발생은 매년 1,400억원 이상 발생 ‘09년말 기준 10억원 이상 미수금 발생조합 12곳, 20억원 이상 발생 조합 7곳, 과도한 한도초과로 부실발생 가능성 우려...
- 회원조합 중도매인 채권 ,1278억원, 고정이하여신비율 매년 30 이상...저축은행 평균 고정여신이하 비율의 3배 수준...
- 중앙회 차원의 중도매인 채권 자산건전성 제고위한 대책 필요
4. 바다마트, 계속되는 경영적자에도 운영해야하나...?
- 바다마트 27곳, ‘01~’10년간 누적 적자액 81억 4,400만원 기록하고 폐업
- 현재 영업중인 바다마트도 9곳이 적자상태, 서초점과 원주점 10년간 누적적자만 33억 6,700만원....
- 현재 영업 중인 21개 매장 총 투자금액 591억 5,300만원인데, 개점후 현재까지 누적 손익은 201억 4,200만원, 투자금액 대비 34 불과
- 대형할인매장과 소형수퍼마켓의 틈새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는 개선대책은 실효성 없다....전 사업장에 대한 경영평가 실시하여 부실 사업장에 대한 과감한 정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