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김영록의원]수협회원조합 상호금융 수익성, 농협에 비해 크게 떨어져
의원실
2010-10-11 00:00:00
55
수협회원조합 상호금융 수익성, 농협에 비해 크게 떨어져
- 점포당순이익 1/3, 1인당 순이익 1/2에 불과
- 출자금 증가율, 농협의 1/5에 불과
- 임직원 목표의식 결여, 자질향상 시급
□ 농협 대비 생산성 지극히 취약
수익성은 상호금융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수협의 점포수익성은 농협의 1/3 수준, 1인당수익성은 농협의 절반 수준
경제사업과 달리 조합원보다는 일반인 대상의 금융사업이고, 동일대상, 동일조건, 동일사업인데도 농협과 수협이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이유는 임직원의 목표의식 결여와 자질에 문제가 있음
□ 최근 4년간 출자금 증가율, 농협의 1/5에 불과
2009년 기준 1개 조합당 평균출자금 32억원으로 지극히 취약출자금 증가율을 보면 농협은 연평균 13.3 이상의 출자금 증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수협은 4년간 연평균 2.9 증가에 그쳐 농협의 1/5에 불과한데 이는 수협 임직원의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과 지도력의 부족이라고 지적
- 점포당순이익 1/3, 1인당 순이익 1/2에 불과
- 출자금 증가율, 농협의 1/5에 불과
- 임직원 목표의식 결여, 자질향상 시급
□ 농협 대비 생산성 지극히 취약
수익성은 상호금융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 수협의 점포수익성은 농협의 1/3 수준, 1인당수익성은 농협의 절반 수준
경제사업과 달리 조합원보다는 일반인 대상의 금융사업이고, 동일대상, 동일조건, 동일사업인데도 농협과 수협이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이유는 임직원의 목표의식 결여와 자질에 문제가 있음
□ 최근 4년간 출자금 증가율, 농협의 1/5에 불과
2009년 기준 1개 조합당 평균출자금 32억원으로 지극히 취약출자금 증가율을 보면 농협은 연평균 13.3 이상의 출자금 증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수협은 4년간 연평균 2.9 증가에 그쳐 농협의 1/5에 불과한데 이는 수협 임직원의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과 지도력의 부족이라고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