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기재위-이용섭의원]조폐공사, 빚더미 상황에서 무리하게 마포사옥 매입, 자구책 마련 필요
국회의 존재 이유는‘행정부 견제’를 통해 나라를 바로세우기 위함이다.

이용섭 의원실에서는 이번 <2010년도 국정감사>를 통해

정부의 정책과 예산집행 등의 문제점을 파헤치고 대안을 마련하여

시리즈로 엮어 내보내고 있다.

<시리즈 12> 조폐공사, 빚더미 상황에서 무리하게 마포사옥 매입, 자구책 마련 필요

한국조폐공사, 빚더미 상황에서 무리하게 마포사옥

매입, 매년 관리비만 1억 5천만원 지출

→ 자구책 마련 필요

o 금융성 부채가 700억원이나 되는데도 2008년, 94억원을 들여 노후된 사옥을 무리하게 매입

o 차입금 이자가 연간 60억원을 넘고 있어 사옥 매각으로 차입금 일부를 상환하고자 금년에 2회에 걸쳐 공개 입찰했으나 응찰자 없이 유찰

- 금년에 자산관리공사가 국가 및 공공기관의 50억 이상 물건에 대해 446회 입찰을 실시했으나 21건 낙찰로 낙찰율이 겨우 4.7 불과

o 사옥 매각에만 매달리지 말고 관리비 절감 및 현 사옥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자구책 마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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