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전현희의원)대북 인도적 지원, 몇 년째 지지부진
대북 인도적 지원, 몇 년째 지지부진

◐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대북의료지원사업 현정권 들어 지지부진
◐ 전현희 의원 “남북 관계 경색될수록 인도적 지원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의 대북 보건의료지원 사업이 3년째 대폭 축소되고 있어 이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다.

전현희 의원(민주당·복지위)이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대북 보건의료지원 사업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 정부 출범 이후 사업의 규모가 대폭 축소되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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