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전현희의원)인도적 대북지원에 인색한 차가운 가슴의 구두쇠 이명박 정권
김대중대통령 84회, 노무현대통령 62회, 이명박대통령 6회
인도적 대북지원에 인색한 차가운 가슴의 구두쇠 이명박 정권

◐ 이명박정부, 집권기간 인도적 대북지원액 140억원에 불과
◐ 김대중-노무현 정부 총 146회 1조 7,493억원


이명박 정권 들어서 남북관계가 얼어붙으면서 대북 인도적 지원도 꽁꽁 얼어붙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명박 정권의 대북 인도적 지원이 불과 6차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현희 의원(민주당, 복지위)이 대한적십자사의 대북지원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명박 대통령 취임 후 금년 현재까지 대북 인도적 지원은 불과 6차례에 불과하고, 금액도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시절 한해 지원금 수준인 140억에 머문 것으로 조사되었다.

김대중 대통령의 국민의 정부 때에는 총 84차례에 걸쳐 총 1조 1,196억원 어치 식량과 물품을 지원되었고,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정부 당시에는 총 62차례𔅮,297억원 가량이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에 지원되었다. 반면 이명박 정권은 집권 3년간 동안 대북 인도적 지원으로 의약품 5회, 탈지분유 1회 등 총 6차례, 140억원밖에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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