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전현희의원)내가 한 헌혈, 그냥 버려진다고?
내가 한 헌혈, 그냥 버려진다고?

◐ 2009년 한해 버려진 혈액 약 47억원, 최근 5년간 연평균 10만 units 규모 폐기
◐ 전현희 의원, “사전 예측 통해 폐기량 최소화 노력 필요”

국민들의 헌혈로 모아진 귀중한 혈액이 대한적십자사의 부실관리로 인해 상당량 폐기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현희 의원(민주당·복지위)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부적격 혈액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부적격 혈액으로 판정된 혈액의 상당량이 폐기 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최근 5년간, 혈액 선별검사 결과 이상 등 기타 사유로 부적격 판정을 받은 64만 978units의 혈액 중 76.3인 48만 9,132units의 혈액이 폐기되었다. 5년간 매해 평균 10만여 units의 혈액이 폐기처리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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