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정태근의원] 보도자료31 : 전자조달시스템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환경 만들어야!
의원실
2010-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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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조달시스템은 지난 2000년부터 공공조달 행정의 투명성 및 공공성 제고와 비용 절감, 업체 부담 경감 등을 목적으로 인터넷으로 발주 공고, 입찰 등의 업무를 수행할 목적으로 도입된 바 있음.
가스공사의 전자조달시스템 (bid.kogas.co.kr)의 계약정보 내용을 한국전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석유공사, 가스공사 등과 비교한 결과 기본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남.
다만 공고담당자 연락처와 추첨번호가 공개 안 되고, 개인인증으로 입찰자격이 확인 안 되고 불법전자입찰징후 분석이 안 되는 것으로 조사됨.
특히 천연가스 공급확대 배관망 건설공사에 대한 낙찰률(KOGAS 평균: 84.6)이 타 기관보다 다소 높다는 지적이 있음.
※ 배관망 건설공사는 기계 등의 설비와 토목, 건축공사가 복합 수행되는 플랜트공사로 일반 토목공사보다 낙찰률이 다소 높게 형성될 수는 있음.
거래업체의 대부분이 중소기업으로 기본적인 정보의 접근성에서 제한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앞서 지적된 높은 낙찰률에 대한 투명성 강화 차원에서라도 좀 더 시스템을 보완에 힘쓸 것.
가스공사의 전자조달시스템 (bid.kogas.co.kr)의 계약정보 내용을 한국전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석유공사, 가스공사 등과 비교한 결과 기본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남.
다만 공고담당자 연락처와 추첨번호가 공개 안 되고, 개인인증으로 입찰자격이 확인 안 되고 불법전자입찰징후 분석이 안 되는 것으로 조사됨.
특히 천연가스 공급확대 배관망 건설공사에 대한 낙찰률(KOGAS 평균: 84.6)이 타 기관보다 다소 높다는 지적이 있음.
※ 배관망 건설공사는 기계 등의 설비와 토목, 건축공사가 복합 수행되는 플랜트공사로 일반 토목공사보다 낙찰률이 다소 높게 형성될 수는 있음.
거래업체의 대부분이 중소기업으로 기본적인 정보의 접근성에서 제한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앞서 지적된 높은 낙찰률에 대한 투명성 강화 차원에서라도 좀 더 시스템을 보완에 힘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