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 김태원 의원] 범인 피격으로 공상 처리된 경찰 3년새 52.8 증가
의원실
2010-10-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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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피격으로 공상 처리된 경찰 3년새 52.8 증가
범인의 폭행 등 범인 피격으로 공상 처리되는 경찰이 매년 늘어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함.
서울지방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7년부터 올해 8월말까지 범인에게 피격을 당해 공상 처리된 경찰은 570명으로 나타났음. 연도별로 보면 2007년 108명, 2008년 160명, 2009년 165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3년새 52.8가 증가했음. 올해는 8월말까지 137명이 공상처리 되었으며 추세대로라면 올해 말까지 200여명이 넘을 것으로 예측됨. 기관별로는 양천서가 42명으로 가장 많았고, 영등포서와 동대문서가 각각 32명, 용산 29명 등의 순서임.
최근 전주에서 여경이 여성 취객에게 귀를 물어뜯기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의 공권력 확립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임. 외국의 예를 언급할 필요 없이 이제는 공권력을 존중하는 문화가 시급히 정착돼야 하며, 경찰 역시 경찰관에 대한 폭행 등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고 보는데 어떤가?
범인의 폭행 등 범인 피격으로 공상 처리되는 경찰이 매년 늘어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함.
서울지방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7년부터 올해 8월말까지 범인에게 피격을 당해 공상 처리된 경찰은 570명으로 나타났음. 연도별로 보면 2007년 108명, 2008년 160명, 2009년 165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3년새 52.8가 증가했음. 올해는 8월말까지 137명이 공상처리 되었으며 추세대로라면 올해 말까지 200여명이 넘을 것으로 예측됨. 기관별로는 양천서가 42명으로 가장 많았고, 영등포서와 동대문서가 각각 32명, 용산 29명 등의 순서임.
최근 전주에서 여경이 여성 취객에게 귀를 물어뜯기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의 공권력 확립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임. 외국의 예를 언급할 필요 없이 이제는 공권력을 존중하는 문화가 시급히 정착돼야 하며, 경찰 역시 경찰관에 대한 폭행 등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고 보는데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