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김재윤의원]해경, 응급구조 헬기 제주지역에 우선 배치하기로
의원실
2010-10-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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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이 응급구조 헬기를 제주지역에 우선 배치될 예정이다.
민주당 김재윤 국희의원에 따르면, 지난 5일 해양경찰청장과 ‘응급구조 헬기 배치 문제’를 논의하였고, 제주지역의 특수성을 감안해 다목적 응급헬기를 우선 배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응급환자 발생시에는 신속한 이송과 적정 응급처치가 필수적인데, 도서․산간․해양 등 취약지역에는 접근이 어렵고, 대형 재난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응급 이송 수단이 없어 해결이 시급했다.
해양경찰청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신형 헬기(AW139)를 도입, 지방해양경찰청에 배치하는 ‘선진형 해양안전망 구축사업’을 계획하고 있었다.
이에 김재윤 의원은 “제주지역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응급환자 구조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우선 배치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해양경찰청은 “다목적 응급헬기를 제주도에 우선 배치하겠다”고 결정했다.
김재윤 의원은 “그동안 응급환자 이송이 수도권은 일반여객기로 130명이지만, 제주도는 선박이나 헬기가 118명으로 헬기 배치가 시급했다”면서 “다목적 응급헬기가 우선 배치되게 되어 긴급환자 구조와 수도권으로의 환자 이송이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고자료] 응급환자 등 이송 현황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민주당 김재윤 국희의원에 따르면, 지난 5일 해양경찰청장과 ‘응급구조 헬기 배치 문제’를 논의하였고, 제주지역의 특수성을 감안해 다목적 응급헬기를 우선 배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응급환자 발생시에는 신속한 이송과 적정 응급처치가 필수적인데, 도서․산간․해양 등 취약지역에는 접근이 어렵고, 대형 재난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응급 이송 수단이 없어 해결이 시급했다.
해양경찰청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신형 헬기(AW139)를 도입, 지방해양경찰청에 배치하는 ‘선진형 해양안전망 구축사업’을 계획하고 있었다.
이에 김재윤 의원은 “제주지역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응급환자 구조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우선 배치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해양경찰청은 “다목적 응급헬기를 제주도에 우선 배치하겠다”고 결정했다.
김재윤 의원은 “그동안 응급환자 이송이 수도권은 일반여객기로 130명이지만, 제주도는 선박이나 헬기가 118명으로 헬기 배치가 시급했다”면서 “다목적 응급헬기가 우선 배치되게 되어 긴급환자 구조와 수도권으로의 환자 이송이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고자료] 응급환자 등 이송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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