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방위-서종표의원실] 22사단 사격평가 합격률 최저 평균 69.3 그쳐
의원실
2010-10-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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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사단 사격평가 합격률 최저 평균 69.3 그쳐
39개 사․여단 중 36사단 93 합격률로 최고실력
사병 : 36사 92로 최고 / 간부 : 1포병여단 97.6 최고
국회 국방위 소속 서종표 의원이 육군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07~’09)간 육군 장병(간부, 병사) 사격평가 계급별 합격, 불합격 비율” 자료를 분석한 결과
39개의 사․여단 중에서 36사단이 합격률 93로 제일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5기갑여단이 90.2, 향토사단인 56사단이 89.5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제일 낮은 합격률을 보인 부대는 22사단으로 합격률은 69.3에 그쳤다. 특히 22사단 사병들의 경우 합격률이 58.8에 그쳐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22사단의 이병부터 병장까지 각 계급별 평균보다 한참 못 미치는 수준에 그쳤다.
또한, 간부들 중에서 가장 높은 합격률을 보인 부대는 1포병여단이 97.6로 제일 높았다. 이와는 반대로 15사단은 간부 사격 합격률에서 최저인 70.3에 그쳤다 .특히 장교들의 경우에는 1포병여단이 97.3로 제일 높았고 15사단이 65.6로 제일 낮았다. 부사관의 경우에는 57사단이 98.6로 제일 높았고 15사단이 67.9로 제일 낮았다.
병사들 중에서는 사격 합격률이 제일 높은 부대는 향토사단인 36사단이 92였고 제일 낮은 합격률을 보인 부대는 22사단이었다.
전방사단에서는 총 15개의 사단 중 11사단이 87.8로 합격률이 가장 높은 반면에 22사단은 69.3로 전방사단에서뿐만 아니라 39개의 모든 사단에서 가장 실력이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총 향토사단은 총 8개 사단 중에 39개의 사․여단 중에서도 가장 높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는 36사단이 93%로 월등한 실력을 자랑하고 있지만 51사단은 76.6로 상당히 낮은 합격률을 나타냈다.
그리고 동원사단은 총 6개의 사단 중에서는 72사단이 88.3로 합격률이 가장 높고 60사단 71사단이 80.5로 가장 낮았다. 또한 여단급 부대 10개 중에서는 5기갑여단의 합격률이 90.2로 가장 높았지만 5포병여단의 합격률은 75.8에 그쳤다.
민주당의 서종표 의원은“ “합격률이 60임에도 불구하고, 병사들은 10명중 2명꼴로 불합격, 특히 간부들도 병사들과 같은 합격기준으로도 10명중에 1명꼴로 불합격 했다는 것은 우리 군의 전투 준비 태세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민주당의 서종표 의원은 “어느 순간부터 우리 군이 행정형 군대, 보여주기 위한 군대가 되어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고 밝히며, 앞으로는 실전적 교육 훈련을 강화하여 ‘FIGHT TO NIGHT’ 의 군대로 군 본연의 임무를 수행해야 할 것이다”라고 역설했다.
또한, 민주당의 서종표 의원은 “특히, 그리고 39개의 사․ 여단 중에서 합격률이 가장 저조한 부대가 병사들 중에는 22사단이고, 간부들은 15사단이었다고 밝히며, 휴전선과 인접한 전방부대일수록 실질적인 교육훈련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민주당의 서종표 의원 “이러한 사격 불합격 결과를 해당 지휘관들은 뼈저리게 반성을 하고, 유사시 제일 기본인 사격에 대해 실전적 교육훈련으로 철저히 준비하여, 장병들의 사격실력을 조속히 향상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39개 사․여단 중 36사단 93 합격률로 최고실력
사병 : 36사 92로 최고 / 간부 : 1포병여단 97.6 최고
국회 국방위 소속 서종표 의원이 육군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07~’09)간 육군 장병(간부, 병사) 사격평가 계급별 합격, 불합격 비율” 자료를 분석한 결과
39개의 사․여단 중에서 36사단이 합격률 93로 제일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5기갑여단이 90.2, 향토사단인 56사단이 89.5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제일 낮은 합격률을 보인 부대는 22사단으로 합격률은 69.3에 그쳤다. 특히 22사단 사병들의 경우 합격률이 58.8에 그쳐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22사단의 이병부터 병장까지 각 계급별 평균보다 한참 못 미치는 수준에 그쳤다.
또한, 간부들 중에서 가장 높은 합격률을 보인 부대는 1포병여단이 97.6로 제일 높았다. 이와는 반대로 15사단은 간부 사격 합격률에서 최저인 70.3에 그쳤다 .특히 장교들의 경우에는 1포병여단이 97.3로 제일 높았고 15사단이 65.6로 제일 낮았다. 부사관의 경우에는 57사단이 98.6로 제일 높았고 15사단이 67.9로 제일 낮았다.
병사들 중에서는 사격 합격률이 제일 높은 부대는 향토사단인 36사단이 92였고 제일 낮은 합격률을 보인 부대는 22사단이었다.
전방사단에서는 총 15개의 사단 중 11사단이 87.8로 합격률이 가장 높은 반면에 22사단은 69.3로 전방사단에서뿐만 아니라 39개의 모든 사단에서 가장 실력이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총 향토사단은 총 8개 사단 중에 39개의 사․여단 중에서도 가장 높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는 36사단이 93%로 월등한 실력을 자랑하고 있지만 51사단은 76.6로 상당히 낮은 합격률을 나타냈다.
그리고 동원사단은 총 6개의 사단 중에서는 72사단이 88.3로 합격률이 가장 높고 60사단 71사단이 80.5로 가장 낮았다. 또한 여단급 부대 10개 중에서는 5기갑여단의 합격률이 90.2로 가장 높았지만 5포병여단의 합격률은 75.8에 그쳤다.
민주당의 서종표 의원은“ “합격률이 60임에도 불구하고, 병사들은 10명중 2명꼴로 불합격, 특히 간부들도 병사들과 같은 합격기준으로도 10명중에 1명꼴로 불합격 했다는 것은 우리 군의 전투 준비 태세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민주당의 서종표 의원은 “어느 순간부터 우리 군이 행정형 군대, 보여주기 위한 군대가 되어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고 밝히며, 앞으로는 실전적 교육 훈련을 강화하여 ‘FIGHT TO NIGHT’ 의 군대로 군 본연의 임무를 수행해야 할 것이다”라고 역설했다.
또한, 민주당의 서종표 의원은 “특히, 그리고 39개의 사․ 여단 중에서 합격률이 가장 저조한 부대가 병사들 중에는 22사단이고, 간부들은 15사단이었다고 밝히며, 휴전선과 인접한 전방부대일수록 실질적인 교육훈련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민주당의 서종표 의원 “이러한 사격 불합격 결과를 해당 지휘관들은 뼈저리게 반성을 하고, 유사시 제일 기본인 사격에 대해 실전적 교육훈련으로 철저히 준비하여, 장병들의 사격실력을 조속히 향상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