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해양위-이인제의원] 남부 내륙고속철도는 운영수익과 주민편익,
의원실
2010-10-13 00:00:00
34
○ 남부 내륙고속철도는 운영수익과 주민편익,
낙후지역 발전 모델을 적극 고려해야 한다
○ 유난스러운 날씨로 ‘포트홀’ 급증,
도로유지관리 총체적 대책 필요
10월 13일 대전 한국철도공사에서 실시된 국감에서 이인제 의원은 정부가 추진계획을 발표한 ‘남부내륙 고속철도’ 사업 노선이,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대전-금산-무주-함양-진주 노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의원은 지난 9월1일 국토부에서 발표한 ‘미래녹색 KTX 고속철도망 구축’의 일환인 ‘남부내륙 고속철도’사업이 현재 연구기관에서 타당성 조사 중이며, 그에 대한 결과는 10월 말에 나올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노선의 안으로 나오고 있는 철도노선에 있어서, 우리나라 모든 철도사업 운영의 주체인 철도공사가 노선 결정시 최대한의 수익 창출을 할 수 있는 구간을 노선으로 연결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사 표명을 해 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대전지방국토관리청 국감에서 이의원은 최근 이상 기후로 인해 도로 군데군데가 패이는 포트홀 현상의 급증을 지적하고, 새로운 간선도로의 확충도 분명히 중요하지만, 기존의 도로 유지 관리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낙후지역 발전 모델을 적극 고려해야 한다
○ 유난스러운 날씨로 ‘포트홀’ 급증,
도로유지관리 총체적 대책 필요
10월 13일 대전 한국철도공사에서 실시된 국감에서 이인제 의원은 정부가 추진계획을 발표한 ‘남부내륙 고속철도’ 사업 노선이,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대전-금산-무주-함양-진주 노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의원은 지난 9월1일 국토부에서 발표한 ‘미래녹색 KTX 고속철도망 구축’의 일환인 ‘남부내륙 고속철도’사업이 현재 연구기관에서 타당성 조사 중이며, 그에 대한 결과는 10월 말에 나올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노선의 안으로 나오고 있는 철도노선에 있어서, 우리나라 모든 철도사업 운영의 주체인 철도공사가 노선 결정시 최대한의 수익 창출을 할 수 있는 구간을 노선으로 연결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사 표명을 해 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대전지방국토관리청 국감에서 이의원은 최근 이상 기후로 인해 도로 군데군데가 패이는 포트홀 현상의 급증을 지적하고, 새로운 간선도로의 확충도 분명히 중요하지만, 기존의 도로 유지 관리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