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방위-서종표의원실] 대잠전 훈련으로 드러난 제2함대의 헛점
의원실
2010-10-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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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잠전 훈련으로 드러난 제2함대의 헛점
국회 국방위 소속 서종표 의원(민주당, 비례대표)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09년 해군 함대별 해상훈련 및 컴퓨터 모의 훈련 현황“ 자료에 따르면 천안함 사고가 발생한 제 2함대는 실제 해상훈련 중 대잠전 4회만을 실시했을 뿐, 대잠 기회훈련 및 대잠 경비함정 상황훈련 등은 전혀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1, 3함대의 경우 대잠전 훈련을 계획보다 2배 넘게 실시했고, 대잠 기회훈련 및 대잠 경비함정 상황훈련은 계획에 없는 수시 훈련임에도 1함대는 63회, 3함대는 24회씩을 실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2함대는 컴퓨터 모의훈련(재박 훈련) 중에서 연암대잠전 맞춤형 훈련은 계획조차 없었고, 실제 1건의 훈련도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동해의 제1함대의 경우에는 계획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15회에 걸친 훈련을 실시하여 상반된 결과를 나타냈다.
더불어, 2함대는 컴퓨터 모의훈련(재박 훈련)중 대잠 모의훈련과 관련한 맞춤형 훈련에서 후방에 위치한 목포에 위치한 제 3함대사령부의 경우에도 11회에 걸친 훈련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2함대의 경우 4회에 그쳤다.
이에 민주당의 서종표 의원은 “천안함 사고가 발생한 제2함대의 경우에는 타 함대의 훈련내용 및 횟수에 비해 훈련양이 상당히 저조했다고 밝히며 모든 사고와 경계실패는 우연적으로 나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한 민주당의 서종표 의원은 “천안함 사고가 발생한 제2함대의 대잠경비함정상황훈련은 지휘소에서 출동 중인 함정에게 예상되지 않은 임무를 부여하고, 함정은 이에 단계별로 상황조치를 하는 것인데 이러한 훈련이 유일하게 제2함대에서만 실시되지 않았다고 밝히며, 정상적인 훈련만 실시해서 장병들이 숙달했다면, 이번 천안함 사고와 같이 지휘보고, 초동조치 미숙 등이 발생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으로 민주당의 서종표 의원은 “해군은 이번 천안함 사고를 겪으며 새롭게 태어난다는 투철한 정신자세로, 전 장병이 실전적 교육훈련을 강화하고, 더불어 컴퓨터 가상훈련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최상의 전투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회 국방위 소속 서종표 의원(민주당, 비례대표)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09년 해군 함대별 해상훈련 및 컴퓨터 모의 훈련 현황“ 자료에 따르면 천안함 사고가 발생한 제 2함대는 실제 해상훈련 중 대잠전 4회만을 실시했을 뿐, 대잠 기회훈련 및 대잠 경비함정 상황훈련 등은 전혀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1, 3함대의 경우 대잠전 훈련을 계획보다 2배 넘게 실시했고, 대잠 기회훈련 및 대잠 경비함정 상황훈련은 계획에 없는 수시 훈련임에도 1함대는 63회, 3함대는 24회씩을 실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2함대는 컴퓨터 모의훈련(재박 훈련) 중에서 연암대잠전 맞춤형 훈련은 계획조차 없었고, 실제 1건의 훈련도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동해의 제1함대의 경우에는 계획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려 15회에 걸친 훈련을 실시하여 상반된 결과를 나타냈다.
더불어, 2함대는 컴퓨터 모의훈련(재박 훈련)중 대잠 모의훈련과 관련한 맞춤형 훈련에서 후방에 위치한 목포에 위치한 제 3함대사령부의 경우에도 11회에 걸친 훈련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2함대의 경우 4회에 그쳤다.
이에 민주당의 서종표 의원은 “천안함 사고가 발생한 제2함대의 경우에는 타 함대의 훈련내용 및 횟수에 비해 훈련양이 상당히 저조했다고 밝히며 모든 사고와 경계실패는 우연적으로 나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한 민주당의 서종표 의원은 “천안함 사고가 발생한 제2함대의 대잠경비함정상황훈련은 지휘소에서 출동 중인 함정에게 예상되지 않은 임무를 부여하고, 함정은 이에 단계별로 상황조치를 하는 것인데 이러한 훈련이 유일하게 제2함대에서만 실시되지 않았다고 밝히며, 정상적인 훈련만 실시해서 장병들이 숙달했다면, 이번 천안함 사고와 같이 지휘보고, 초동조치 미숙 등이 발생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으로 민주당의 서종표 의원은 “해군은 이번 천안함 사고를 겪으며 새롭게 태어난다는 투철한 정신자세로, 전 장병이 실전적 교육훈련을 강화하고, 더불어 컴퓨터 가상훈련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최상의 전투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