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 여상규의원]한국마사회#4
의원실
2010-10-14 00:00:00
42
유소년 승마클럽 활성화 필요
□ 현황 및 문제점
◦ 아동기 시절부터의 신체활동은 인간의 생존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안전능력, 정신적 성숙 및 사회성 발달의 향상을 위한 필수적인 활동임
◦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승마는 올바른 신체의 발달을 돕는 전신운동으로 신체의 평형성과 유연성을 길러주고 올바른 발육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대담성과 건전한 사고, 인간미 함양을 위한 운동임
- 따라서 신체적, 정신적 성장이 왕성한 유소년들에게 승마는 신체적 단련뿐만 아니라, 정신지능발달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스포츠임, 그에 따라 한국마사회에서는 ‘10년부터 유소년 승마클럽을 시범실시 중에 있으며 ’11년부터 본 사업을 실시할 예정 중에 있음
◦ 현재 유소년 승마클럽의 교육인원은 각 기수 당 10명씩 총 20명이며, 올해는 과천 인근 초등학생 4~6학년으로 구성되어 있음
- ‘11년부터는 과천뿐만 아니라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유소년들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나, 총 인원 20명은 변동사항 없음
◦ 한편 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는 승마가 초등학생의 정서지능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 바 있는데, 흥미로운 결과가 도출되었음
- 경기도에 위치한 초등학교 5학년 40명을 대상으로 20명은 실험집단(남녀 각 10명)으로, 20명은 통제집단(남녀 각 10명)으로 선정하여, 주 2회 80분씩 총 160분/주, 3월부터 10월까지 총 27주간 승마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정시지능의 변화를 관찰함
□ 주요 질의사항
◦ 예로부터 승마는 생명체인 말과 사람이 혼연일체가 되어야하는 특수한 성격을 지닌 스포츠로 신체를 단련하고, 기사도 정신을 함양하여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는 스포츠로 오랜 인류와 그 유래를 같이 하였음
- 또한 신체적, 정신적 성장이 왕성한 유소년들에게는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지능 발달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스포츠임
◦ 올해부터 한국마사회에서는 ‘KRA 유소년 승마클럽’을 신설하여 운영 중에 있음, 이는 최근 새로운 녹색성장 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승마산업이 산업으로서의 폭을 넓히고 생활 스포츠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임에는 틀림없으나 하지만 현재까지의 운영현황을 살펴보면 실망감을 다소 감출 수 없음
- 현재 1기, 2기 두 번에 걸친 운영기간에 참여하는 인원은 각 10명인 20명에 불과함, 이는 한국마사회가 유소년 승마클럽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기에는 다소 부끄러운 수치임
- 아울러 내년 계획에도, 현재 승마클럽 대상이 과천 인근 초등학생에서 서울 및 수도권 지역 학생으로의 확대만 있을 뿐, 인원에 대한 확충 계획은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음
- 승마산업이 생활 스포츠를 넘어서 건강한 국민 레저스포츠로 올곧게 자리매김 하기 위해선 장차 대한민국을 이끌어나 갈 유소년들에게 승마를 국민 레저스포츠로 인식 시킬 수 있어야 할 것임, 따라서 현재 실시 중에 있는 ‘KRA 유소년 승마클럽’의 인원확충이 시급하다고 판단되는데 마사회장의 입장은 어떠한 가?
- 또한 현재 동 사업을 운영중인 경마장은 과천뿐인데, 제주를 비롯한 부산 경마장에 확대 시행할 계획은 없는가?
◦ 공주대학원의 연구결과에서 알 수 있듯 승마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우리 유소년들에게 신체적 건강을 증진할 뿐만 아니라 가정생활, 학생생활, 사회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등, 정서지능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음
- 작년 제가 질의했던 재활승마 산업에서도 볼 수 있듯이 승마산업은 이제 단순한 여가증진을 떠나 일반 국민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국민 공익증진 스포츠로서의 전환이 요구됨
- 유소년 승마클럽 역시 재활승마와 마찬가지로 공익증진 사업으로 확대 보급할 필요가 있는 중요한 사업임, 따라서 현재 유소년 승마클럽의 운영목적인 생활스포츠 자리매김을 넘어서, 많은 유소년들에게 정서지능 발전 등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사업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 마사회에서는 동 사업을 국민 공익 사업의 일환으로 확대하여 전폭적으로 시행할 의사가 있는지? 있다면 그 계획은 무엇인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확인 바랍니다.]
□ 현황 및 문제점
◦ 아동기 시절부터의 신체활동은 인간의 생존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안전능력, 정신적 성숙 및 사회성 발달의 향상을 위한 필수적인 활동임
◦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승마는 올바른 신체의 발달을 돕는 전신운동으로 신체의 평형성과 유연성을 길러주고 올바른 발육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대담성과 건전한 사고, 인간미 함양을 위한 운동임
- 따라서 신체적, 정신적 성장이 왕성한 유소년들에게 승마는 신체적 단련뿐만 아니라, 정신지능발달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스포츠임, 그에 따라 한국마사회에서는 ‘10년부터 유소년 승마클럽을 시범실시 중에 있으며 ’11년부터 본 사업을 실시할 예정 중에 있음
◦ 현재 유소년 승마클럽의 교육인원은 각 기수 당 10명씩 총 20명이며, 올해는 과천 인근 초등학생 4~6학년으로 구성되어 있음
- ‘11년부터는 과천뿐만 아니라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유소년들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나, 총 인원 20명은 변동사항 없음
◦ 한편 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는 승마가 초등학생의 정서지능에 관한 연구를 진행한 바 있는데, 흥미로운 결과가 도출되었음
- 경기도에 위치한 초등학교 5학년 40명을 대상으로 20명은 실험집단(남녀 각 10명)으로, 20명은 통제집단(남녀 각 10명)으로 선정하여, 주 2회 80분씩 총 160분/주, 3월부터 10월까지 총 27주간 승마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정시지능의 변화를 관찰함
□ 주요 질의사항
◦ 예로부터 승마는 생명체인 말과 사람이 혼연일체가 되어야하는 특수한 성격을 지닌 스포츠로 신체를 단련하고, 기사도 정신을 함양하여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는 스포츠로 오랜 인류와 그 유래를 같이 하였음
- 또한 신체적, 정신적 성장이 왕성한 유소년들에게는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지능 발달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스포츠임
◦ 올해부터 한국마사회에서는 ‘KRA 유소년 승마클럽’을 신설하여 운영 중에 있음, 이는 최근 새로운 녹색성장 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승마산업이 산업으로서의 폭을 넓히고 생활 스포츠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임에는 틀림없으나 하지만 현재까지의 운영현황을 살펴보면 실망감을 다소 감출 수 없음
- 현재 1기, 2기 두 번에 걸친 운영기간에 참여하는 인원은 각 10명인 20명에 불과함, 이는 한국마사회가 유소년 승마클럽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기에는 다소 부끄러운 수치임
- 아울러 내년 계획에도, 현재 승마클럽 대상이 과천 인근 초등학생에서 서울 및 수도권 지역 학생으로의 확대만 있을 뿐, 인원에 대한 확충 계획은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음
- 승마산업이 생활 스포츠를 넘어서 건강한 국민 레저스포츠로 올곧게 자리매김 하기 위해선 장차 대한민국을 이끌어나 갈 유소년들에게 승마를 국민 레저스포츠로 인식 시킬 수 있어야 할 것임, 따라서 현재 실시 중에 있는 ‘KRA 유소년 승마클럽’의 인원확충이 시급하다고 판단되는데 마사회장의 입장은 어떠한 가?
- 또한 현재 동 사업을 운영중인 경마장은 과천뿐인데, 제주를 비롯한 부산 경마장에 확대 시행할 계획은 없는가?
◦ 공주대학원의 연구결과에서 알 수 있듯 승마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우리 유소년들에게 신체적 건강을 증진할 뿐만 아니라 가정생활, 학생생활, 사회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등, 정서지능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음
- 작년 제가 질의했던 재활승마 산업에서도 볼 수 있듯이 승마산업은 이제 단순한 여가증진을 떠나 일반 국민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국민 공익증진 스포츠로서의 전환이 요구됨
- 유소년 승마클럽 역시 재활승마와 마찬가지로 공익증진 사업으로 확대 보급할 필요가 있는 중요한 사업임, 따라서 현재 유소년 승마클럽의 운영목적인 생활스포츠 자리매김을 넘어서, 많은 유소년들에게 정서지능 발전 등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사업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 마사회에서는 동 사업을 국민 공익 사업의 일환으로 확대하여 전폭적으로 시행할 의사가 있는지? 있다면 그 계획은 무엇인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확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