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홍일표]국책연구소 '09년 투자예산대비 기술료수입 3.3
의원실
2010-10-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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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산하 13개 국책연구소 2009년 투자예산대비 기술료 수입 3.3에 불과
홍일표 의원 “산학협력 활동 강화하고, 특허 관리나 기술이전 전담 인력 확충해야”
지경부 산하 13개 국책연구소의 2009년 투자예산대비 기술료 수입이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산업기술연구회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홍일표의원에게 제출한 "R&D 예산 및 기술료 수입현황“에 따르면 2009년 R&D 예산은 1조7천557억3천7백만 원인 반면 기술료 수입은 577억1천3백만원으로 투자예산대비 기술료 수입이 3.3에 불과하다.
이같은 기술료 수입비중은 7.1인 Fhg(독일의 프라운 호퍼연구소), 8.9 인 ITIR(대만 공업기술연구소) 등 선진국 연구소와 비교,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이다.
특히 지경부 산하 13개 국책연구소의 기술료 수입은 2007년 767억 7백만원, 2008년 6백83억 4천만원에서 지난해 577억1천3백만원으로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
이에대해 홍일표 의원은 “지경부 산하 국책연구기관들의 기술료 수입이 적다는 것은 생산된 기술이 시장의 환영을 받지 못하는 것을 방증한다”며 “ 산학협력 활동을 강화하고, 특허 관리나 기술이전을 전담할 인력을 확충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지경부 산하 13개 국책연구기관으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 세계김치연구소,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재료연구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안정소평가연구소가 있다.
홍일표 의원 “산학협력 활동 강화하고, 특허 관리나 기술이전 전담 인력 확충해야”
지경부 산하 13개 국책연구소의 2009년 투자예산대비 기술료 수입이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산업기술연구회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홍일표의원에게 제출한 "R&D 예산 및 기술료 수입현황“에 따르면 2009년 R&D 예산은 1조7천557억3천7백만 원인 반면 기술료 수입은 577억1천3백만원으로 투자예산대비 기술료 수입이 3.3에 불과하다.
이같은 기술료 수입비중은 7.1인 Fhg(독일의 프라운 호퍼연구소), 8.9 인 ITIR(대만 공업기술연구소) 등 선진국 연구소와 비교,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이다.
특히 지경부 산하 13개 국책연구소의 기술료 수입은 2007년 767억 7백만원, 2008년 6백83억 4천만원에서 지난해 577억1천3백만원으로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
이에대해 홍일표 의원은 “지경부 산하 국책연구기관들의 기술료 수입이 적다는 것은 생산된 기술이 시장의 환영을 받지 못하는 것을 방증한다”며 “ 산학협력 활동을 강화하고, 특허 관리나 기술이전을 전담할 인력을 확충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지경부 산하 13개 국책연구기관으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 세계김치연구소,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재료연구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안정소평가연구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