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강기정]사망자 80 철도공사 역에서 일어나
의원실
2010-10-15 00:00:00
45
철도사고 사망자 161명 중 123명,
한국철도공사 관리 역사에서 일어나!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강기정 의원(민주당,광주북갑)은 국토해양부가 제출한「스크린도어 설치 현황」 및 「2009년 발생 철도사고 현황 및 대책」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국철도공사가 스크린도어를 제대로 설치하고 있지 않고 있어, 철도공사가 운영하는 역의 철도사고 및 사고피해가 전체 역의 80에 육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한국철도공사 역사의 철도사고 및 피해, 전체 역사의 80!
- 사망사고의 76, 한국철도공사 관리 역사에서 일어나!
국토해양부가 제출한 「2009년 발생 철도사고 현황 및 대책」자료에 따르면 철도공사가 운영하는 역사의 경우, 2009년 철도사고와 철도사고로 인한 피해가 전체 사고 및 피해의 8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2009년 철도사고에 따른 인명피해의 경우 총 395건 중, 94.6인 374건이 인명사상사고였고, 철도공사 관리 역사에서 철도사고 사망자의 76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사망자 전체의 71, 열차에 뛰어들어 사망
승강장에서 여객의 행동에 의한 사고는 연간 172건이 발생하여 78명이 사망하고 94명이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명피해는 ‘열차에 뛰어듦’ 49, ‘승강장 전도·추락’ 35, ‘선로무단통행’ 8 순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사망자의 71는 열차에 뛰어들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 한국철도공사 175개 역사 중 스크린도어 1개 설치!
국토해양부가 제출한「스크린도어 설치 현황」자료에 따르면 2009년 말을 기준으로 수도권 및 신규개통 역사를 중심으로 371개 역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지만,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는 역사 중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역사는 1곳에 불과했다.
‘연차별 추진계획’에 따르면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 대전도시철도, 코레일공항철도 등 4개 기관이 운영하는 역사는 이미 모든 역사에 스크린도어 설치가 완료된 상태이다. 하지만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는 역사는 전체 역사의 76가 2011년 이후에나 설치될 예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철도공사는 스크린도어 설치를 위한 예산을 지속적으로 정부에 요구해 왔으나,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예산 확보가 매우 미흡하고 불투명한 상황이다.
◐ 안전에 대한 투자에 인색해서는 안 돼! 스크린도어 설치 시급!
강기정 의원은 “철도 인명피해는 안정적인 인프라와 철저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라며 “스크린도어는 정전이나 고장이 아닌 경우 일반인의 선로 진입을 효율적으로 차단할 수 있어, 혼잡한 역사에서 이용객들의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책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강 의원은 “정부는 스크린도어가 국민의 안전에 대한 투자인 만큼 적극적으로 예산을 투입하여 설치를 마무리하여야 한다”며 조속한 스크린도어 설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한국철도공사는 2010년 10월 현재 관리하는 역사 수가 175개에서 182개로 늘었지만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역사는 6개역사(신길,지축,동암,온수,송내,개봉)에 불과하여 연차별 추진계획에도 크게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한국철도공사 관리 역사에서 일어나!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강기정 의원(민주당,광주북갑)은 국토해양부가 제출한「스크린도어 설치 현황」 및 「2009년 발생 철도사고 현황 및 대책」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국철도공사가 스크린도어를 제대로 설치하고 있지 않고 있어, 철도공사가 운영하는 역의 철도사고 및 사고피해가 전체 역의 80에 육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한국철도공사 역사의 철도사고 및 피해, 전체 역사의 80!
- 사망사고의 76, 한국철도공사 관리 역사에서 일어나!
국토해양부가 제출한 「2009년 발생 철도사고 현황 및 대책」자료에 따르면 철도공사가 운영하는 역사의 경우, 2009년 철도사고와 철도사고로 인한 피해가 전체 사고 및 피해의 8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2009년 철도사고에 따른 인명피해의 경우 총 395건 중, 94.6인 374건이 인명사상사고였고, 철도공사 관리 역사에서 철도사고 사망자의 76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사망자 전체의 71, 열차에 뛰어들어 사망
승강장에서 여객의 행동에 의한 사고는 연간 172건이 발생하여 78명이 사망하고 94명이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명피해는 ‘열차에 뛰어듦’ 49, ‘승강장 전도·추락’ 35, ‘선로무단통행’ 8 순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사망자의 71는 열차에 뛰어들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 한국철도공사 175개 역사 중 스크린도어 1개 설치!
국토해양부가 제출한「스크린도어 설치 현황」자료에 따르면 2009년 말을 기준으로 수도권 및 신규개통 역사를 중심으로 371개 역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지만,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는 역사 중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역사는 1곳에 불과했다.
‘연차별 추진계획’에 따르면 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 대전도시철도, 코레일공항철도 등 4개 기관이 운영하는 역사는 이미 모든 역사에 스크린도어 설치가 완료된 상태이다. 하지만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는 역사는 전체 역사의 76가 2011년 이후에나 설치될 예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철도공사는 스크린도어 설치를 위한 예산을 지속적으로 정부에 요구해 왔으나,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예산 확보가 매우 미흡하고 불투명한 상황이다.
◐ 안전에 대한 투자에 인색해서는 안 돼! 스크린도어 설치 시급!
강기정 의원은 “철도 인명피해는 안정적인 인프라와 철저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라며 “스크린도어는 정전이나 고장이 아닌 경우 일반인의 선로 진입을 효율적으로 차단할 수 있어, 혼잡한 역사에서 이용객들의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책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강 의원은 “정부는 스크린도어가 국민의 안전에 대한 투자인 만큼 적극적으로 예산을 투입하여 설치를 마무리하여야 한다”며 조속한 스크린도어 설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한국철도공사는 2010년 10월 현재 관리하는 역사 수가 175개에서 182개로 늘었지만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역사는 6개역사(신길,지축,동암,온수,송내,개봉)에 불과하여 연차별 추진계획에도 크게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