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강기정]용산 역세권 개발 전담부서 7차례 변경
용산 역세권 개발 전담부서 7차례 변경

○ 한국철도공사는 공사의 최대 프로젝트인 용산역세권개발을 통해 공사 경영수지 개선하고 지속적으로 사업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음.

□ 용산역세권 개발 전담부서 7차례 변경
○ 하지만 한국철도공사가 국토해양위원회 강기정의원(민주당, 광주북갑)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6년 8월 23일 용산역세권개발 등을 포함한 철도공사 경영개선 대책 수립이 확정된 이후 용산역세권 개발을 전담하는 부서는 총7차례 바뀐 것으로 드러남.

□ 잦은 부서 변경으로 본부 간 혼선 초래

○ 이렇게 전담부서가 변경됨으로 인해 부서간 혼선이 오기도 함.

- 실제로 서울본부는 2009년 12월 22일 본부 사업개발본부로 공문을 보내 실제 계약이 체결되기까지의 협의과정에서 있었던 정황 등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향후 계약상의 이행과 관련하여 어구해석 등의 문제나 의문이 발생할 경우 적절한 대응을 하기가 어려움을 호소하고 계약 일원화를 요구함.

○ 이에 본부 사업개발본부는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 전담부서인 개발기획실로 검토를 요청하지만 최종 부정적인 입장을 표함.

□ 결 론
○ 한국철도공사가 사장이 바뀌거나 새로운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조직을 변경한 것은 사업의 중요성을 감안하면 매우 부적절한 것이며 자칫 조직의 혼란을 가져올 수 있음.

○ 향후 용산역세권개발사업 중요성을 감안하여 모든 상황을 검토하고 추진하는 데 안정적인 조직운영이 되어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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