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김영록의원]국내개발 골드키위를 대학나무로
의원실
2010-10-15 00:00:00
38
제시골드ㆍ한라골드 확대재배로 로열티 줄여야
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생산ㆍ유통기반 조성해야
□ 최근 웰빙과일로 각광받는 골드키위의 국산품종이 보급됨에도 고액의 로열티를 줘야하는 외국산 골드키위 재배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 민주당 김영록 의원에 따르면 “제주지역 골드키위 재배 현황을 보면 로열티를 부담해야하는 뉴질랜드산 제스프리골드 재배면적이 100ha 이상”이라며 “품질에 큰 차이가 없고 로열티를 내지 않음에도 국산 제시ㆍ한라골드의 재배면적은 31.5ha에 불과”하다며 국내품종 보급 실적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 또, 김의원은 “제스프리골드의 경우 제주지역 농가의 로열티만 연간 10억이며 전국적으로는 17억원원에 달하는 로열티를 부담해야 한다”며 “농가생산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국내 품종의 보급 확대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 특히 “국산 골드키위의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신규 농가보다 시설농가의 작목전환에 우선해 보급해야 한다.”며 “감귤농가의 작목전환을 통해 골드키위를 보급한다면 조기에 국내품종을 정착 시키고, 농가수익을 증대할 뿐 아니라 제주농업의 경쟁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확신했다.
□ 또한, 이를 위해서는 “APC(거점산지유통센터) 등을 조기에 준비해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유통채널을 확보하고, 국내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해외판로 개척 등에 힘써야 할 것”이라며 제주특별자치도에 주문했다.
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생산ㆍ유통기반 조성해야
□ 최근 웰빙과일로 각광받는 골드키위의 국산품종이 보급됨에도 고액의 로열티를 줘야하는 외국산 골드키위 재배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 민주당 김영록 의원에 따르면 “제주지역 골드키위 재배 현황을 보면 로열티를 부담해야하는 뉴질랜드산 제스프리골드 재배면적이 100ha 이상”이라며 “품질에 큰 차이가 없고 로열티를 내지 않음에도 국산 제시ㆍ한라골드의 재배면적은 31.5ha에 불과”하다며 국내품종 보급 실적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 또, 김의원은 “제스프리골드의 경우 제주지역 농가의 로열티만 연간 10억이며 전국적으로는 17억원원에 달하는 로열티를 부담해야 한다”며 “농가생산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국내 품종의 보급 확대를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 특히 “국산 골드키위의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신규 농가보다 시설농가의 작목전환에 우선해 보급해야 한다.”며 “감귤농가의 작목전환을 통해 골드키위를 보급한다면 조기에 국내품종을 정착 시키고, 농가수익을 증대할 뿐 아니라 제주농업의 경쟁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확신했다.
□ 또한, 이를 위해서는 “APC(거점산지유통센터) 등을 조기에 준비해 품질관리와 안정적인 유통채널을 확보하고, 국내 소비자 인지도 강화 및 해외판로 개척 등에 힘써야 할 것”이라며 제주특별자치도에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