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유재중의원] 지역간 의료이용 흐름 밝혀냈다
지역간 의료이용 흐름 밝혀냈다

최고 서울시 1조 7,890억원 이익

최저 경기도 1조 1,316억원 손해




「16개 시도별 의료이용(건강보험) 유․출입 현황」 분석




□ 외부유입진료비율 산출 결과, 지역별 격차 최대 3.5배

∘외부유입진료비율 서울(36.2), 광주(34.9), 대전(30.9) 순 높아

∘제주도(10.2), 경남(18.5), 인천(18.9) 등은 최하위




□ 서울지역 외부유입진료비율 최근 5년 동안 해마다 증가

󕆀.3(05) → 33.6(06) → 34.8(07) → 36.1(08) → 36.2(`09)




□ 외부유입진료비에서 외부유출진료비 뺀 진료비 손익 분석결과

서울(최고) 1조7,890억원 이익 VS 경기(최저) 1조1,316억원 손해

∘서울, 대구, 부산, 광주, 대전, 전북 등 6개 시․도 진료비 흑자

∘경기, 경북, 충남, 인천 등 비롯한 10개 시․도 진료비 적자




□ 보건의료자원 불균형, 교통발달, 대국민인식 등 사회문화적 요인에 의해 지역간 불균형 가속화․고착화.....

보건의료자원 균형배분, 지역특화 서비스개발 등 종합대책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