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유재중의원] 소득·연령 낮을수록 병원 못가
소득·연령 낮을수록 병원 못가

국민 10명 중 2명은 병원 가고 싶을 때 못가 (4명) (치과)




저소득·저학력층은 “경제적 부담”

고소득·고학력층은 “시간 없어서”




「제4기 국민건강영양조사(2007~2009)」 분석




□ 연간 병의원 미치료율 분석, 소득·연령 낮을수록 미치료율 높아

(최근 1년 동안 본인이 병의원에 가고 싶을 때 가지 못한 사람의 분율)

∘병의원 미치료율 22.4....국민 10명 중 2명 병원 가고 싶을 때 못가

∘성 별 : 남자 18.5 〈 여자 26.1

∘소득별 : 1분위(저)23.6→ 2분위24.9→ 3분위22.2→ 4분위(고)18.5

∘연령별 : 20대(19~29세) 25.2→ 40대 20.8→ 60대 19.2

※ 치과 미치료율은 무려 40달해....의료이용 추이는 병의원과 동일




□ 저소득·저학력층일수록 “경제적 부담” 이유로 병원 못가

∘저소득·저학력층 병원못가는 이유 1위 “경제적 부담”

∘고소득·고학력층 병원못가는 이유 1위 “시간 없어서”




□ 저소득층 초기질환에 병원 못가 병세 키우는 경우 많아... 중증일수록 과도한 부담 발생하는 만큼, 저소득층 보장성 강화 추가 검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