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유재중의원] 건강기능식품이 국민건강 위협
의원실
2010-10-17 00:00:00
38
건강기능식품이 국민건강 위협
부작용 추정사례 접수건수 매년 84건
허위·과대광고 행정처분 매년 821건
추석명절 맞이해 다단계·방문 판매 주의보
□ 부작용 추정사례 접수건수 매년 84건 (2006~2010.6, 식약청)
◦ 16건(06)→96건(07)→107건(08)→116건(09)→43건(10.6) 등 해마다 증가
◦ 주로 구토·복통 등 소화기질환, 가려움·발진·여드름 등 피부질환 증상
◦ 2009년 부작용 116명 중 36명은 병원진료까지
□ 건강기능식품 허위․과대광고 행정처분 821건 (2006~2010.6, 식약청)
◦ 753건(`06)→ 813건(`08)→ 691건(`10.6) 등으로 증가세...연평균 821건
◦ 평균 국내단속 313건(38.1), 해외인터넷사이트 차단요청 508건(61.9)
□ 건강보조식품, 건강식품, 건강기능식품 등 소비자 불만사례 (한국소비자원)
◦ 2007년 이후 78건 접수....방문판매로 인한 불만 가장 많아(36건)
◦ 가벼운 신체·정신적 이상증상부터 ‘사망’ 의심(건강보조식품)까지 다양
□ 건강관련 식품에 대한 지식 부족...제대로 알고 섭취하도록 교육·홍보해야
◦ 건강식품,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등 제대로 구분하고 섭취해야
◦ 다단계판매, 방문판매, 고가의 제품 권유 등 특히 주의해야
◦ 신속한 피해구제대책 마련하고, 위해인과관계 입증 위한 평가체계 필요
부작용 추정사례 접수건수 매년 84건
허위·과대광고 행정처분 매년 821건
추석명절 맞이해 다단계·방문 판매 주의보
□ 부작용 추정사례 접수건수 매년 84건 (2006~2010.6, 식약청)
◦ 16건(06)→96건(07)→107건(08)→116건(09)→43건(10.6) 등 해마다 증가
◦ 주로 구토·복통 등 소화기질환, 가려움·발진·여드름 등 피부질환 증상
◦ 2009년 부작용 116명 중 36명은 병원진료까지
□ 건강기능식품 허위․과대광고 행정처분 821건 (2006~2010.6, 식약청)
◦ 753건(`06)→ 813건(`08)→ 691건(`10.6) 등으로 증가세...연평균 821건
◦ 평균 국내단속 313건(38.1), 해외인터넷사이트 차단요청 508건(61.9)
□ 건강보조식품, 건강식품, 건강기능식품 등 소비자 불만사례 (한국소비자원)
◦ 2007년 이후 78건 접수....방문판매로 인한 불만 가장 많아(36건)
◦ 가벼운 신체·정신적 이상증상부터 ‘사망’ 의심(건강보조식품)까지 다양
□ 건강관련 식품에 대한 지식 부족...제대로 알고 섭취하도록 교육·홍보해야
◦ 건강식품,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등 제대로 구분하고 섭취해야
◦ 다단계판매, 방문판매, 고가의 제품 권유 등 특히 주의해야
◦ 신속한 피해구제대책 마련하고, 위해인과관계 입증 위한 평가체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