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유재중의원] 소득, 학력 낮을수록 자살충동 커
소득, 학력 낮을수록 자살충동 커

청소년 5명 중 1명 자살충동 느껴




「제4기 국민건강영양조사(2007~2009)」 분석




□ 자살생각률(1년간 자살충동 유무), 사회경제적 위치에 따른 영향 커

∘소득수준별 : 소득수준 낮을수록 자살충동 높아져

∘교육수준별 : 교육수준 낮을수록 자살충동 높아져

∘연령별 : 연령 높을수록 자살충동 높아져

10.6(30대) VS 31.6(70대이상)

∘직업별 : 관리·전문직< 사무·서비스·기술자< 농림어업< 단순노무직




□ 청소년(만12~18세) 자살생각률 18.5.... 성인(15)보다 높아

∘연령별 : 17.6(12~14세) < 19.2(15~18세)

∘소득수준별 : 소득 낮은 계층이 오히려 자살충동 가장 적어

성인과 다른 양상...소득수준과 자살충동 간 상관관계 불분명




□ 우울증상 경험률(1년간 2주이상 우울증상 지속), 자살과 동일한 패턴

∘소득수준별, 교육수준별, 연령별 자살생각률과 우울증상 경험률 동일한 추이로 나타나....우울증이 자살로 이어질 확률 높다는 주장 뒷받침




□ 사회경제적 환경이 자살에 미치는 영향 큰 만큼, 서민경제 어려운 상황일수록 자살자 많아질 가능성 높아....

자살예방교육 활성화하고 우울증 등 치료기회 넓혀 나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