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유재중의원] 유명인 자살직후 자살 급증
유명인 자살직후 자살 급증

모방자살 우려 현실로




「최근 5년(2005~2009)간 월별·성별 자살통계」 분석




□ 유명인 자살사건 직후 자살자 수 급증

(※통계청·보건복지부 자살자 통계 분석 : 2005~2008)

∘故이은주(2005년2월) : 여성자살자 수 240명(2월)→ 462명(3월)

∘故유니,정다빈(2007년1~2월) : 여성자살자 수 289명(1월)→ 534명(2월)

∘故안재환,최진실(2008년9~10월) :

故최진실 자살 직후 月자살자 수 최대치 기록

(2008년 10월 한달간 1,793명 자살)

∘故장자연,이창용,우승연(2009년3~4월) : 자살 급증하다 6월 이후 다시 하락




□ 최근 故최진영, 박용하씨 사건 이후 자살상담 급증

(※보건복지부 정신보건센터 자살상담 통계 분석 : 2008~2010.6)

∘故최진영(2009년3월) : 921명(2월)→ 1,279명(3월)




□ 자살은 전염성 강한 악성바이러스....모방자살 차단대책 시급

∘자살은 사회적 전염력 및 파급력이 통계 통해 입증된 셈

∘자살은 국가정책으로 어느 정도 예방 가능.... 적극적 정책의지 필요한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