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유재중의원] 부채 795억 빚더미 적십자병원 임금인상에 성과급잔치
부채 795억 빚더미 적십자병원

임금인상에 성과급잔치




전국 5개 적십자병원 운영실적 분석(2006~2010.6)




□ 부채액 795억원에 매년 증가.... 작년 사상 최대치

◦ 매년 수십억 국고지원에도 불구, 부채액은 해마다 크게 증가

: 746억원(`06)→764억원(‘07)→767억원(‘08)→782억원(‘09)→795억원(‘10.6)

∘부채액 : 서울적십자병원(271억원), 인천적십자병원(212억원), 상주적십자병원(208억원)




□ ‘10.6월 누적적자액 485억원...의약품·의료장비대금, 직원급여까지 체불

◦ 계속되는 적자운영으로, 부채·누적적자 가중될 수밖에 없는 구조

: 19억원(`06)→37억원(‘07)→23억원(‘08)→26억원(‘09)→22억원(‘10.6)

◦ 의약품대금 체불 134억원(5개소), 의료장비대금 체불 3천6백만원(2개소)

◦ 3개 적십자병원에서는 직원급여마저 체불....12억4천만원 규모

◦ 시설․장비 보강사업 2009년도만 183억원 지원....효과의문




□ 적자 상황에서도 성과급잔치.... 임금체불 상태에서 임금인상까지

◦ 대부분 적자운영에도 불구... 성과급 지급, 병원장 성과급까지 챙겨

◦ 임금체불 적십자병원 5개 중 3개, 적십자병원이 임금 5.27이상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