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방위-김성태]대한장애인체육회 직원전문성 문제있다
의원실
2010-10-18 00:00:00
46
대한장애인체육회 직원전문성 문제있다
- 복지진흥회 출신 비전문가가 핵심적 주요보직 모두차지
1. 아래와 같이 보도를 희망합니다.
2. 국회 문화체육관광통신위원회 김성태의원(한나라당 서울 강서을)은 금일 개최되는 대한장애인체육회(이하, 장애인체육회) 2010년 국정감사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 직원전문성 문제에 대해서 지적했다.
3. 2005년 장애인체육회는 출범당시 15명의 보건복지부 주관의 복지진흥회 인력들의 고용승계를 보장하였다. 이는 장애인체육을 육성 진흥하겠다는 문화부의 의지의 표현이었으나, 당시 인원정원 100를 장애인체육과 전혀 무관한 복지진흥회 인력들을 충원한 것은 장애인체육회의 본질을 왜곡한 행위이다.
4. 현재 55명의 인력이 장애인체육회에 근무하고 있으며, 퇴직한 1명을 제외한 14명의 초창기 복지진흥회 인력들이 주요보직을 모두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장애인체육회 복지진흥회 출신인력 보직현황
5. 실제로, 장애인체육회의 업무를 총괄하는 사무총장, 감사실장을 비롯하여 기획조정부, 국제협력부, 경영지원부, 홍보부, 시설운영부, 교육훈련부 등의 최고책임자로 임명되어 있었다.
6. 이에 김의원은 “장애인체육의 발전을 위해서도 장애인체육회의 주요업무에 관련 체육전문가가 일할 수 있는 문호를 개방하고 비전문가의 기득권을 과감하게 혁신시키는 변혁이 필요하다”고 전제하면서,
7. 또한 김의원은 “개방형 공모를 통해 장애인체육에 열정과 전문성을 갖고 일할 수 있는 분들로 인적충원을 하는 것이 장애인체육회의 발전을 담보할 수 있는 방안임을 명심해 달라”고 주문했다.
- 이상 끝.
* 언론보도 - 2010.10.13
장애인체육회 직원 전문성 국감‘도마위’김성태 의원, “진흥회 이관직원 기득권 해체” 주장
윤석용 의원,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하고 있다”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0-10-13 18:13:48
대한장애인체육회 직원의 장애인체육 전문성이 국정감사 도마위에 올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김성태 의원(한나라당)은 13일 대한장애인체육회 국정감사에서 “체육회가 설립된 2005년 당시 고용 승계된 15명의 장애인복지진흥회 직원들이 장애인체육에 전문성이 있는 사람들 이냐”며 “부처까지 바꿔가며 출범한 조직인데 장애인체육과 관련 없는 인력을 인계받은 것은 장애인체육 정책 시행 의지 자체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윤석용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은 “장애인복지진흥회는 체육과 복지를 동시에 관장했던 곳으로 이관 당시 장애인체육을 원하는 사람이 지원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또한 “체육회에서 받은 자료는 보니 1명을 제외한 14명의 고용승계 직원이 사무총장, 국제협력부, 교육훈련부, 홍보부 등 주요보직을 맡고 있다. 이들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존의 진흥회 직원들 중심으로 운영이 돌아가는 것이 아닌가 한다. 기존 직원들에 대한 기득권을 해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꼬집었다.
김 의원은 또 윤 회장에게 “장애인체육회는 특수목적을 수행해야 하는데 체육전문가가 일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물었다.
윤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모두들 열심히 하고 있다. 또 안타깝게도 진흥회 승계는 됐지만 명예퇴직제도가 없는 등 애로사항이 있다. 지적하신 내용에서는 공감하고 앞으로 노력하도록하겠다”고 답했다.
- 복지진흥회 출신 비전문가가 핵심적 주요보직 모두차지
1. 아래와 같이 보도를 희망합니다.
2. 국회 문화체육관광통신위원회 김성태의원(한나라당 서울 강서을)은 금일 개최되는 대한장애인체육회(이하, 장애인체육회) 2010년 국정감사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 직원전문성 문제에 대해서 지적했다.
3. 2005년 장애인체육회는 출범당시 15명의 보건복지부 주관의 복지진흥회 인력들의 고용승계를 보장하였다. 이는 장애인체육을 육성 진흥하겠다는 문화부의 의지의 표현이었으나, 당시 인원정원 100를 장애인체육과 전혀 무관한 복지진흥회 인력들을 충원한 것은 장애인체육회의 본질을 왜곡한 행위이다.
4. 현재 55명의 인력이 장애인체육회에 근무하고 있으며, 퇴직한 1명을 제외한 14명의 초창기 복지진흥회 인력들이 주요보직을 모두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장애인체육회 복지진흥회 출신인력 보직현황
5. 실제로, 장애인체육회의 업무를 총괄하는 사무총장, 감사실장을 비롯하여 기획조정부, 국제협력부, 경영지원부, 홍보부, 시설운영부, 교육훈련부 등의 최고책임자로 임명되어 있었다.
6. 이에 김의원은 “장애인체육의 발전을 위해서도 장애인체육회의 주요업무에 관련 체육전문가가 일할 수 있는 문호를 개방하고 비전문가의 기득권을 과감하게 혁신시키는 변혁이 필요하다”고 전제하면서,
7. 또한 김의원은 “개방형 공모를 통해 장애인체육에 열정과 전문성을 갖고 일할 수 있는 분들로 인적충원을 하는 것이 장애인체육회의 발전을 담보할 수 있는 방안임을 명심해 달라”고 주문했다.
- 이상 끝.
* 언론보도 - 2010.10.13
장애인체육회 직원 전문성 국감‘도마위’김성태 의원, “진흥회 이관직원 기득권 해체” 주장
윤석용 의원,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하고 있다”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0-10-13 18:13:48
대한장애인체육회 직원의 장애인체육 전문성이 국정감사 도마위에 올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김성태 의원(한나라당)은 13일 대한장애인체육회 국정감사에서 “체육회가 설립된 2005년 당시 고용 승계된 15명의 장애인복지진흥회 직원들이 장애인체육에 전문성이 있는 사람들 이냐”며 “부처까지 바꿔가며 출범한 조직인데 장애인체육과 관련 없는 인력을 인계받은 것은 장애인체육 정책 시행 의지 자체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윤석용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은 “장애인복지진흥회는 체육과 복지를 동시에 관장했던 곳으로 이관 당시 장애인체육을 원하는 사람이 지원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또한 “체육회에서 받은 자료는 보니 1명을 제외한 14명의 고용승계 직원이 사무총장, 국제협력부, 교육훈련부, 홍보부 등 주요보직을 맡고 있다. 이들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존의 진흥회 직원들 중심으로 운영이 돌아가는 것이 아닌가 한다. 기존 직원들에 대한 기득권을 해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꼬집었다.
김 의원은 또 윤 회장에게 “장애인체육회는 특수목적을 수행해야 하는데 체육전문가가 일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물었다.
윤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모두들 열심히 하고 있다. 또 안타깝게도 진흥회 승계는 됐지만 명예퇴직제도가 없는 등 애로사항이 있다. 지적하신 내용에서는 공감하고 앞으로 노력하도록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