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강창일의원] 조용주 원장, 비리 문제로 노조에서 영구제명된 전 노조위원장, 감사팀장에 임명
의원실
2010-10-18 00:00:00
36
건기연 조용주 원장, 비리 문제로 노조에서 영구제명된
전 노조위원장, 감사팀장에 임명
건설기술연구원 조용주 원장이 비리 문제로 노조에서 영구제명된 전 노조위원장을 감사팀장으로 임명시켜 노조관련 및 각종 감사 업무를 맡겨온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지식경제위 강창일 위원은(민주당, 제주시 갑) 13일 건설기술연구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서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현 감사팀장은 ‘07.4~’08.8.18일까지 공공연구노동조합 노조 위원장으로 활동하였는데, 노조 법인카드로 단란주점 및 노래주점․노래방을 드나들며 불법 공금을 사용하였고, 심지어 수차례 자가용 주유까지하여 노조로부터 영구 제명되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노조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으로 인해 ‘09.12.17일 대전지방법원으로부터 벌금 2천만원을 선고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강의원은 “현재 건설기술연구원은 노조에 대한 탄압이 극에 달한 곳이다”라며 “이처럼 노조에 악한 감정을 가진 인원을 감사팀장에 임명한다는 것자체가 조용주 원장의 노조에 대한 시각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강의원 “조 원장은 하루 빨리 노조와 적극적인 대화에 나서 문제해결에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 노조위원장, 감사팀장에 임명
건설기술연구원 조용주 원장이 비리 문제로 노조에서 영구제명된 전 노조위원장을 감사팀장으로 임명시켜 노조관련 및 각종 감사 업무를 맡겨온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지식경제위 강창일 위원은(민주당, 제주시 갑) 13일 건설기술연구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서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현 감사팀장은 ‘07.4~’08.8.18일까지 공공연구노동조합 노조 위원장으로 활동하였는데, 노조 법인카드로 단란주점 및 노래주점․노래방을 드나들며 불법 공금을 사용하였고, 심지어 수차례 자가용 주유까지하여 노조로부터 영구 제명되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노조에 대한 근거없는 비방으로 인해 ‘09.12.17일 대전지방법원으로부터 벌금 2천만원을 선고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강의원은 “현재 건설기술연구원은 노조에 대한 탄압이 극에 달한 곳이다”라며 “이처럼 노조에 악한 감정을 가진 인원을 감사팀장에 임명한다는 것자체가 조용주 원장의 노조에 대한 시각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강의원 “조 원장은 하루 빨리 노조와 적극적인 대화에 나서 문제해결에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