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 최규성의원 10월 18일 서울시 국감] 서울시 산하 5개 공기업, 빚더미 속 성과급 등 매년 돈잔치
의원실
2010-10-1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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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O 서울시 산하 5개 공기업이 막대한 부채와 적자경영에도 지난 4년간 임직원에게 꾸준히 성과급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나 공기업의 도덕성이 도마위에 오르고 있음.
- SH공사, 농수산물공사, 서울메트로, 시설관리공단, 도시철도공사 등 5곳의 서울시 산하 공기업들은 수조원에 이르는 부채규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시민의 혈세로 수백억원씩 성과급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남.
o 먼저 SH공사의 경우, 4년간 성과급은 ▲사장은 9천 846억원(지급률 150~356) ▲임원은 3억 853만원(지급률 291~415) ▲직원 48억 7,855만원( 1인당 지급액 약 200만원 안팎) 받은 것으로 나타남.
- 이에 반해 부채규모는 ▲2006년 6조 5,770억원에서 ▲2009년 13조 5,670억원으로 약 2배 가까이 늘어났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고요망.
배포: 최규성의원실, www.ckstar.or.kr, 02-784-4183
O 서울시 산하 5개 공기업이 막대한 부채와 적자경영에도 지난 4년간 임직원에게 꾸준히 성과급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나 공기업의 도덕성이 도마위에 오르고 있음.
- SH공사, 농수산물공사, 서울메트로, 시설관리공단, 도시철도공사 등 5곳의 서울시 산하 공기업들은 수조원에 이르는 부채규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시민의 혈세로 수백억원씩 성과급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남.
o 먼저 SH공사의 경우, 4년간 성과급은 ▲사장은 9천 846억원(지급률 150~356) ▲임원은 3억 853만원(지급률 291~415) ▲직원 48억 7,855만원( 1인당 지급액 약 200만원 안팎) 받은 것으로 나타남.
- 이에 반해 부채규모는 ▲2006년 6조 5,770억원에서 ▲2009년 13조 5,670억원으로 약 2배 가까이 늘어났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고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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