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 최규성의원 10월 18일 서울시 국감] 서울시 목동선 경전철 추진, 문제 많다 !
의원실
2010-10-18 00:00:00
43
□ 개요
○ 서울시내 경전철 7개 노선이 계획되어 서서히 착공에 들어가는 등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유독 목동선 경전철만 답보상태를 면하지 못하고 있어 이에대해 질의하고자 함.
- 목동선은 당초 현대산업개발의 민자유치사업으로 추진되어 오던 중 국제 금융위기 여파로 여건이 악화되어 이용수요가 적다는 이유로 사업이 착수되지 못하는 등 사업추진이 난항을 겪고 있음.
- 그런데 당초 경전철 추진목적이 지역간 격차 해소와 교통난 해소 등 주로 수익성 보다는 강남과 강북, 동부지역과 서부지역 등 지역간 양극화를 해소할 목적으로 추진된 사업이기 때문에 서울시의 방침은 어폐가 있다고 봄.
- 특히 목동선의 경우, 당초 고가건설에서 노면 건설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민원이 거세고, 민선5기들어 기존노선의 수익성 부족으로 노선연장 문제가 추가되는 등 문제점을 한시바삐 서둘러 지역간 격차해소에 나서야 한다고 봄.
- 특히 양천구의 경우, 서울시 끝자락에 위치한 지정학적 요소를 무시하고 단순히 수요부족이라는 잣대만을 들이대는 것은 타지역과의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임.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고요망.
배포: 최규성의원실 www.ckstar.or.kr, 02-784-4183
○ 서울시내 경전철 7개 노선이 계획되어 서서히 착공에 들어가는 등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유독 목동선 경전철만 답보상태를 면하지 못하고 있어 이에대해 질의하고자 함.
- 목동선은 당초 현대산업개발의 민자유치사업으로 추진되어 오던 중 국제 금융위기 여파로 여건이 악화되어 이용수요가 적다는 이유로 사업이 착수되지 못하는 등 사업추진이 난항을 겪고 있음.
- 그런데 당초 경전철 추진목적이 지역간 격차 해소와 교통난 해소 등 주로 수익성 보다는 강남과 강북, 동부지역과 서부지역 등 지역간 양극화를 해소할 목적으로 추진된 사업이기 때문에 서울시의 방침은 어폐가 있다고 봄.
- 특히 목동선의 경우, 당초 고가건설에서 노면 건설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민원이 거세고, 민선5기들어 기존노선의 수익성 부족으로 노선연장 문제가 추가되는 등 문제점을 한시바삐 서둘러 지역간 격차해소에 나서야 한다고 봄.
- 특히 양천구의 경우, 서울시 끝자락에 위치한 지정학적 요소를 무시하고 단순히 수요부족이라는 잣대만을 들이대는 것은 타지역과의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임.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고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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