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기재위-권경석 의원] 국내채권시장, 투기성 외국인 투자 급증 우려
국내채권시장, 투기성 외국인 투자 급증 우려

-외국인 국내채권 보유액, ‘05년 대비 1609.1 급증한 56조원-




권경석 위원 (창원갑, 기획재정위)은 기획재정부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외국인 투자가 급격히 증가하여, 국내채권시장에서 외국인자금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투기성 외국인 투자 및 채권독점화 등에 대한 대책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09년 국내 채권 총 발행량은 ‘05년 대비 74.6 증가한 698조원으로, 국고채가 ’05년 대비 35.8 증가한 85조원, 통안 증권이 ‘05년 대비 127.4 증가한 375조원, 비금융채의 경우 ’05년 대비 295.1가 증가한 73조원 등 금융채를 제외한 모든 채권의 발행량이 증가하였다.




이 중 외국인의 국내채권 보유액은 최근 5년간 계속적으로 증가하여 ’09년에는 총 국내채권 발행량의 8.5인 56조 4천억원으로 ‘05년 3.3조 대비 무려 1609.1 급증하였으며 외국계 기업의 국내채권 보유액도, ‘09년 46조원으로 ’05년 28.8조 대비 61.5가 증가, 국내채권시장의 외인자금 규모가 크게 확대 되었다.




외국인 자금이 과도하게 유입되는 경우, 채권금리가 급락하고 실물경제가 둔화되어도 주가는 과도하게 오르는 등 부작용이 야기될 가능성이 크고 외국계 기업의 경우 한국지점에서 투자하면서도 해외본점이 거래하는 식의 우회거래를 통한 자금유입의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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