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 이상권]짝퉁이 가장 많은 브랜드는1015
의원실
2010-10-18 00:00:00
39
짝퉁이 가장 많은 상품브랜드는?
루이비통 짝퉁 가장 많아
나이키, 포켓몬스터, MCM 뒤이어
적발횟수는 샤넬, 루이비통, 구찌, 페레가모 순
끊임없는 단속에도 증가세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이상권 의원
“국내 지식재산보호 수준 세계 32위로 위조상품 해마다 증가”
“상표권 특별사법경찰 고도의 수사능력으로 단속 강화해야”
작년 한 해 가장 많이 제조된 명품 위조상품은 프랑스 루이비통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이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이상권(한나라․인천계양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루이비통은 장신구류, 가방류 등을 합쳐 총 21,454점이 적발돼 가장 많았으며 나이키와 포켓몬스터, MCM 등이 뒤를 이었다. <아래 표 참조>.
적발수량을 보면 루이비통은 장신구류와 가방류가 가장 많았고 나이키는 의류와 신발류가 다수를 차지했다. 샤넬과 폴로는 가방류와 의류가 가장 많았고, 시계류가 가장 많이 적발된 상품브랜드는 샤넬과 루이비통, 구찌, 아가타 등이었다. 안경은 샤넬과 구찌, 페레가모, 크리스티안 디오르, 불가리 순으로 짝퉁이 많았다.
적발횟수를 보면, 샤넬이 가장 많았고 루이비통과 구찌, 페레가모, 아가타, 불가리 순으로 적발됐다. 적발횟수가 가장 적은 브랜드는 프라다로 샤넬의 9분의 1수준 정도에 그쳤다.
적발횟수와 수량이 가장 적은 상품브랜드는 프로다로 다른 상품브랜드의 7~8분의 1수준에 그쳤다.
이 의원은 “소위 짝퉁상품이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며 “우리나라 지식재산권 보호 순위가 세계 32위를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특허청이 지난 9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상표권 특별사법경찰들이 더욱 고도의 수사능력을 발휘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끝>.
문의: 이상권 의원실 02)784-5085 / 팩스 02)788-3336
루이비통 짝퉁 가장 많아
나이키, 포켓몬스터, MCM 뒤이어
적발횟수는 샤넬, 루이비통, 구찌, 페레가모 순
끊임없는 단속에도 증가세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이상권 의원
“국내 지식재산보호 수준 세계 32위로 위조상품 해마다 증가”
“상표권 특별사법경찰 고도의 수사능력으로 단속 강화해야”
작년 한 해 가장 많이 제조된 명품 위조상품은 프랑스 루이비통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이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이상권(한나라․인천계양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루이비통은 장신구류, 가방류 등을 합쳐 총 21,454점이 적발돼 가장 많았으며 나이키와 포켓몬스터, MCM 등이 뒤를 이었다. <아래 표 참조>.
적발수량을 보면 루이비통은 장신구류와 가방류가 가장 많았고 나이키는 의류와 신발류가 다수를 차지했다. 샤넬과 폴로는 가방류와 의류가 가장 많았고, 시계류가 가장 많이 적발된 상품브랜드는 샤넬과 루이비통, 구찌, 아가타 등이었다. 안경은 샤넬과 구찌, 페레가모, 크리스티안 디오르, 불가리 순으로 짝퉁이 많았다.
적발횟수를 보면, 샤넬이 가장 많았고 루이비통과 구찌, 페레가모, 아가타, 불가리 순으로 적발됐다. 적발횟수가 가장 적은 브랜드는 프라다로 샤넬의 9분의 1수준 정도에 그쳤다.
적발횟수와 수량이 가장 적은 상품브랜드는 프로다로 다른 상품브랜드의 7~8분의 1수준에 그쳤다.
이 의원은 “소위 짝퉁상품이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며 “우리나라 지식재산권 보호 순위가 세계 32위를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특허청이 지난 9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상표권 특별사법경찰들이 더욱 고도의 수사능력을 발휘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끝>.
문의: 이상권 의원실 02)784-5085 / 팩스 02)788-3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