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환노위-이찬열 의원] 광주지방고용노동청 , 광주지역 청년실업 지난 10년간 전국 최하위
의원실
2010-10-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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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청년실업 지난 10년간 전국 최하위,
경제활동 인구 절반이 대졸 이상-고학력 실업사태 장기화 우려,
일자리 질은 계속 악화
이찬열 의원(민주당, 수원 장안)은 2010년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국정감사에서 광주지역 청년실업 개선방안을 촉구했다.
이찬열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광주는 최근 10년간 16개 시·도 중 청년실업이 전국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도 2분기 청년실업률이 11.6로 전년도와 비교하면 무려 2.1나 증가하여, 전국평균 7.7를 훨씬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광주지역 청년층 경제활동참가율이 낮은 것을 감안하면, 실질적인 광주지역 청년 실업률은 15를 상회하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또한 이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광주지역 경제활동인구에서 대졸 이상 학력자 비중이 지난해 47.3로, 이는 광주를 제외한 15개 시·도 평균인 37.8에 비해 약 10나 높은 수준이며, 광주지역 실업자의 교육정도별 구성비에 있어서도 고졸 학력자와 대졸 이상 학력자의 비중이 각각 42.3와 38.0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찬열 의원은 ‘이는 향후 광주지역 청년실업의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요인이 될 수 있다’며 ‘단기적인 대량 실업 상황에서는 공공근로나 행정인턴 같은 실업대책이 필요하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구직자들의 교육 수준을 고려한 일자리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의원은 ‘광주는 주당 36시간 미만인 취업자 비중이 2005년 10.6에서 2009년 14.2로 크게 늘었으며, 17시간 이하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중도 2005년 29.2에서 지난해 33.3로 늘어 광주 지역 일자리 문제는 양과 질 모두에서 최악의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며 ‘청년과 인재의 광주 이탈을 막고 광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교육·복지·의료·환경·문화 등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청년층과 고학력자들을 유인할 적합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과 공공기관 유치를 확대하는 등 특단의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참고> 아래 통계표는 첨부파일 확인바랍니다.
- 16개 시도별 청년 실업률
- 16개 시도별 청년 경제활동참가율
- 사업체 및 근로자 현황
- 청년층 뉴스타트 프로젝트 2009
- 청년층 뉴스타트 프로젝트 2010
- 교육정도별 경제활동인구 분포
- 광주 지역 교육정도별 실업자 분포
- 주당 취업시간별 취업자 구성
- 광주 지역 주당 취업시간 36시간 미만 취업자의 취업시간별 비중
경제활동 인구 절반이 대졸 이상-고학력 실업사태 장기화 우려,
일자리 질은 계속 악화
이찬열 의원(민주당, 수원 장안)은 2010년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국정감사에서 광주지역 청년실업 개선방안을 촉구했다.
이찬열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광주는 최근 10년간 16개 시·도 중 청년실업이 전국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도 2분기 청년실업률이 11.6로 전년도와 비교하면 무려 2.1나 증가하여, 전국평균 7.7를 훨씬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광주지역 청년층 경제활동참가율이 낮은 것을 감안하면, 실질적인 광주지역 청년 실업률은 15를 상회하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또한 이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광주지역 경제활동인구에서 대졸 이상 학력자 비중이 지난해 47.3로, 이는 광주를 제외한 15개 시·도 평균인 37.8에 비해 약 10나 높은 수준이며, 광주지역 실업자의 교육정도별 구성비에 있어서도 고졸 학력자와 대졸 이상 학력자의 비중이 각각 42.3와 38.0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찬열 의원은 ‘이는 향후 광주지역 청년실업의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요인이 될 수 있다’며 ‘단기적인 대량 실업 상황에서는 공공근로나 행정인턴 같은 실업대책이 필요하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구직자들의 교육 수준을 고려한 일자리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의원은 ‘광주는 주당 36시간 미만인 취업자 비중이 2005년 10.6에서 2009년 14.2로 크게 늘었으며, 17시간 이하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중도 2005년 29.2에서 지난해 33.3로 늘어 광주 지역 일자리 문제는 양과 질 모두에서 최악의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며 ‘청년과 인재의 광주 이탈을 막고 광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교육·복지·의료·환경·문화 등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청년층과 고학력자들을 유인할 적합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과 공공기관 유치를 확대하는 등 특단의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참고> 아래 통계표는 첨부파일 확인바랍니다.
- 16개 시도별 청년 실업률
- 16개 시도별 청년 경제활동참가율
- 사업체 및 근로자 현황
- 청년층 뉴스타트 프로젝트 2009
- 청년층 뉴스타트 프로젝트 2010
- 교육정도별 경제활동인구 분포
- 광주 지역 교육정도별 실업자 분포
- 주당 취업시간별 취업자 구성
- 광주 지역 주당 취업시간 36시간 미만 취업자의 취업시간별 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