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 김태원 의원] 인천경찰, 비위징계 2년새 3배 이상 증가
의원실
2010-10-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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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 비위징계 2년새 3배 이상 증가
- 금품수수액은 12배이상 늘어
비위로 징계 받는 인천경찰청 소속 경찰관들이 매년 늘고 있음.
인천경찰청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금품수수·규율위반, 직무태만 등으로 징계를 받은 광주 비위경찰관은 2007년 19명, 2008년 37명, 지난해 61명(07년 대비 약 321.0 증가)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올해는 8월말 현재까지 35건 발생했음.
특히 금품수수의 경우 수수액이 올해 8월말 현재 1억670만원으로 2008년 850만원, 2009년 2,115만원에 비해서 크게 증가하였음.(07년 대비 약 1255.3 증가)
계급별로는 경위이하 하위직 경찰관이 142명으로 전체의 93.4를 차지하였음.
인천청은 이 기간 비위 경찰관 152명의 24.3%(37명)만 파면, 해임 등 중징계 했고, 나머지 75.7%(115명)는 경징계 처분했음.
이처럼 인천 경찰관의 비위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원인은 ''솜방망이'' 처벌 때문인 것 같은데, 어떤가?
매년 비위행위로 인한 경찰관 징계가 늘어나는 것은 경찰 조직에 대한 신뢰도 저하로 이어지는 심각한 문제임. 경찰관 비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해 이를 근절해야 할 것임.
- 금품수수액은 12배이상 늘어
비위로 징계 받는 인천경찰청 소속 경찰관들이 매년 늘고 있음.
인천경찰청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금품수수·규율위반, 직무태만 등으로 징계를 받은 광주 비위경찰관은 2007년 19명, 2008년 37명, 지난해 61명(07년 대비 약 321.0 증가)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올해는 8월말 현재까지 35건 발생했음.
특히 금품수수의 경우 수수액이 올해 8월말 현재 1억670만원으로 2008년 850만원, 2009년 2,115만원에 비해서 크게 증가하였음.(07년 대비 약 1255.3 증가)
계급별로는 경위이하 하위직 경찰관이 142명으로 전체의 93.4를 차지하였음.
인천청은 이 기간 비위 경찰관 152명의 24.3%(37명)만 파면, 해임 등 중징계 했고, 나머지 75.7%(115명)는 경징계 처분했음.
이처럼 인천 경찰관의 비위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원인은 ''솜방망이'' 처벌 때문인 것 같은데, 어떤가?
매년 비위행위로 인한 경찰관 징계가 늘어나는 것은 경찰 조직에 대한 신뢰도 저하로 이어지는 심각한 문제임. 경찰관 비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해 이를 근절해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