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 김태원 의원] 전화금융사기 매년 느는데 전담부서 전무
전화금융사기 매년 느는데 전담부서 전무
- 최근 2년새 248.6 급증

광주지역에서 전화금융사기가 매년 느는데 전담부서는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음.

광주지방경찰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7년부터 올해 8월말까지 발생한 전화금융사기는 318건임.

연도별로 보면 2007년 35건, 2008년 106건, 2009년 122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2년새 248.6나 급증했음. 올해는 8월말까지 55건이 발생했음.

피해액은 총 22억9,888만원으로 연도별로는 2007년 3억476만원, 2008년 7억5,073만원, 2009년 7억7,181만원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음. 올해 8월말까지 4억7,158만원임.

기관별로는 북부서가 114건(11억1,972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부서 98건(3억8,730만원), 광산서 50건(4억2,477만원), 남부서 41건(2억111만원), 동부서 15건(1억6,598만원)순임.

문제는 이처럼 전화금융사기가 매년 증가하는데 전화금융사기를 전담하는 부서가 없다는 것임.

전담부서를 하루 빨리 설치해 전화금융사기로 인한 시민피해를 최소화해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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