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 여상규의원] 국립수산과학원#4
의원실
2010-10-20 00:00:00
41
적조피해 예방 및 어업인 대처능력 제고를 위한 대책수립 필요
□ 현황 및 문제점 [질의대상 : 국립수산과학원 김영만 원장]
◦ 지난 2008년 이후 최근 3년간 적조로 인한 수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기후변화와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육상 오염물질의 해양유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
- 대규모 적조발생시 피해규모가 크다는 점에서 적조피해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대책이 요구된다 하겠음
□ 주요 질의사항
◦ 전국 양식어패류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경남과 전남을 중심으로 지자체와 농식품부, 국립수산과학원, 수협 등으로 구성된 적조대책반이 매년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지만 적조 예방과 신속한 방제를 위해서는 적조예찰 및 예보, 피해방지 등과 관련한 해양조사 및 연구활동이 활발히 진행되어야 할 것임. 관련하여 수산과학원은 어떠한 연구를 해 오셨는지?
◦ 특히 유관기관 뿐만 아니라 피해를 직접 입는 당사자인 어업인들이 적조발생 및 발생전망을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전파시스템이 확립되어야 할 것이며, 특히 전체 양식어가의 51를 차지하는 양식면적 1ha 이하 소규모영세어업인은 적조발생에 대한 대처능력이 떨어지므로 이에 대한 별도의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는데 이에 대한 견해는?
◦ 또한 집중호우로 인해 육상의 영양물질이 연안 해역으로 유입되어 적조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앞으로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연안 하수종말처리장 설치 및 오염물질 저감시설의 확충, 보수 등을 위한 유관부처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할 필요도 있어 보이는데 이에 대한 견해는?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확인 바랍니다.]
□ 현황 및 문제점 [질의대상 : 국립수산과학원 김영만 원장]
◦ 지난 2008년 이후 최근 3년간 적조로 인한 수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기후변화와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육상 오염물질의 해양유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
- 대규모 적조발생시 피해규모가 크다는 점에서 적조피해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대책이 요구된다 하겠음
□ 주요 질의사항
◦ 전국 양식어패류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경남과 전남을 중심으로 지자체와 농식품부, 국립수산과학원, 수협 등으로 구성된 적조대책반이 매년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지만 적조 예방과 신속한 방제를 위해서는 적조예찰 및 예보, 피해방지 등과 관련한 해양조사 및 연구활동이 활발히 진행되어야 할 것임. 관련하여 수산과학원은 어떠한 연구를 해 오셨는지?
◦ 특히 유관기관 뿐만 아니라 피해를 직접 입는 당사자인 어업인들이 적조발생 및 발생전망을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전파시스템이 확립되어야 할 것이며, 특히 전체 양식어가의 51를 차지하는 양식면적 1ha 이하 소규모영세어업인은 적조발생에 대한 대처능력이 떨어지므로 이에 대한 별도의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는데 이에 대한 견해는?
◦ 또한 집중호우로 인해 육상의 영양물질이 연안 해역으로 유입되어 적조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앞으로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연안 하수종말처리장 설치 및 오염물질 저감시설의 확충, 보수 등을 위한 유관부처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할 필요도 있어 보이는데 이에 대한 견해는?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확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