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황영철의원] 난립하고 있는 감귤 브랜드 72개, 통합관리 필요해 보도자료
의원실
2010-10-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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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립하고 있는 감귤 브랜드 72개, 통합관리 필요해
제주특별자치도가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소속 황영철의원(강원도 홍천·횡성)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2010년 현재 제주도에서 유통되는 감귤브랜드사용자는 40개소, 브랜드명은 72개에나 이르고 있는 등 제주도 감귤 브랜드가 난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 분 브랜드사용자브랜드명상표등록브랜드명계 407250 제주시244330서귀포시162920
감귤 브랜드가 2007년에 다소 92개에서 감소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브랜드가 너무 많이 사용되고 있다.
현재 제주도는 생산량과 품질 위주로 감귤을 관리하고 있는 상황으로 브랜드와 관련한 평가 및 기준이 없으며, 브랜드 등록 및 관리는 특허청 소관으로 농민들이 개별적으로 등록한 브랜드에 대해 행정적으로 관여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황영철의원은 “제주도는 다양한 감귤정책을 통해 감귤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나 감귤 브랜드와 관련된 관리는 부족하다”며, “경쟁력 있는 감귤산업을 위해 제주도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브랜드로의 통합을 유도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소속 황영철의원(강원도 홍천·횡성)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2010년 현재 제주도에서 유통되는 감귤브랜드사용자는 40개소, 브랜드명은 72개에나 이르고 있는 등 제주도 감귤 브랜드가 난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 분 브랜드사용자브랜드명상표등록브랜드명계 407250 제주시244330서귀포시162920
감귤 브랜드가 2007년에 다소 92개에서 감소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브랜드가 너무 많이 사용되고 있다.
현재 제주도는 생산량과 품질 위주로 감귤을 관리하고 있는 상황으로 브랜드와 관련한 평가 및 기준이 없으며, 브랜드 등록 및 관리는 특허청 소관으로 농민들이 개별적으로 등록한 브랜드에 대해 행정적으로 관여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황영철의원은 “제주도는 다양한 감귤정책을 통해 감귤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나 감귤 브랜드와 관련된 관리는 부족하다”며, “경쟁력 있는 감귤산업을 위해 제주도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브랜드로의 통합을 유도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