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김영록의원]국립수산과학원, 부경대 출신 연구사·연구관 전체 연구직의 62 차지
의원실
2010-10-20 00:00:00
86
국립수산과학원,
부경대 출신 연구사·연구관 전체 연구직의 62 차지
문호 개방으로 비율 줄여야
김영록 국회의원은 20일 국립수산과학원 국정감사에서 국립수산과학원 연구직(연구사, 연구관)의 62가 부경대학교 출신인 것으로 확인되었다며 이는 지나치게 특정대학 비율이 높은 것으로 향후 문호를 개방하여 다양한 학교 출신들이 들어오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구사, 연구관 전체 307명 가운데 191명, 62가 부경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의 3개 학위 중 한개 이상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특정 대학이 전체의 6~70를 차지하게 되면 동류의식(끼리끼리 문화)으로 인해 타대학 출신들이 소외감을 느끼고 업무의 협조가 원활하지 않은 등 비협조적 분위기로 인하여 조직의 안정성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 노력이 따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경대 출신 연구사·연구관 전체 연구직의 62 차지
문호 개방으로 비율 줄여야
김영록 국회의원은 20일 국립수산과학원 국정감사에서 국립수산과학원 연구직(연구사, 연구관)의 62가 부경대학교 출신인 것으로 확인되었다며 이는 지나치게 특정대학 비율이 높은 것으로 향후 문호를 개방하여 다양한 학교 출신들이 들어오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구사, 연구관 전체 307명 가운데 191명, 62가 부경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의 3개 학위 중 한개 이상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특정 대학이 전체의 6~70를 차지하게 되면 동류의식(끼리끼리 문화)으로 인해 타대학 출신들이 소외감을 느끼고 업무의 협조가 원활하지 않은 등 비협조적 분위기로 인하여 조직의 안정성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 노력이 따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