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환노위-강성천 의원] 신규 버스 실내공기질 유해물질 득실 外 1건
의원실
2010-10-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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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강성천 의원(한나라당)은 2010년 환경부 종합감사에서 신규버스의 실내 공기질에 대한 질의를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그 외 주요 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주요 질의 내용>
- 신규 버스 실내공기질 유해물질 득실
· 발암성 등급 1군인 ‘벤젠’ 기준치보다 3.3배 초과
- 하수처리장 부실운영으로 식수원 안전 위협
· 검토 대상 하수처리장 422개소의 41 부적정 운영
○ 특히, 강성천 의원은 신규버스의 실내공기질과 관련하여 “이번 측정 결과를 계기로 환경부는 신규 버스의 신차 증후군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환경부가 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실내 공기질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붙임. 주요 질의 내용
<주요 질의 내용>
- 신규 버스 실내공기질 유해물질 득실
· 발암성 등급 1군인 ‘벤젠’ 기준치보다 3.3배 초과
- 하수처리장 부실운영으로 식수원 안전 위협
· 검토 대상 하수처리장 422개소의 41 부적정 운영
○ 특히, 강성천 의원은 신규버스의 실내공기질과 관련하여 “이번 측정 결과를 계기로 환경부는 신규 버스의 신차 증후군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환경부가 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실내 공기질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붙임. 주요 질의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