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한국장애인개발원 정하균의원 보도자료3]서울시민만을 위한 서울곰두리체육센터를...
의원실
2010-10-21 00:00:00
46
<한국장애인개발원 국정감사>
서울시민만을 위한 서울곰두리체육센터를,
법인전입금까지 쏟아 부으며,
장애인개발원이 운영하는 건 적절치 않아
- 서울시의 다른 법인에게 넘기고,
전국의 장애인을 위한 정책을 연구·개발하는 일에 전념해야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하균의원(미래희망연대, 비례대표)은, 10월 2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장애인개발원(이하 ‘장애인개발원’) 국정감사에서 이용흥 원장에게, 현재 장애인개발원이 서울곰두리체육센터(이하 ‘곰두리체육센터’)를 서울시로부터 수탁 받아 운영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송파구 오금동에 위치한 곰두리체육센터는, 장애인 체력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서울특별시 사회복지시설 중의 하나로, 현재 장애인개발원이 서울시로부터 수탁 받아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곰두리체육센터는 이용대상이 서울시민에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전국의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정책을 연구하고 개발해야 할 장애인개발원이 운영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것이, 정의원의 지적이다.
또한, 장애인개발원은 곰두리체육센터의 수탁자로서, 매년 법인전입금을 센터 운영비로 지원해주고 있는데, 그 금액은 작년 기준으로 1억 5천 6백만원 정도가 되고 있다. 이것은 전국적인 장애인 관련 연구·개발비로 사용되어야할 장애인개발원의 예산이, 서울시민만을 위한 직접 서비스 제공에 집행되고 있는 것으로, 이 역시 적절하지 않다는 게 정의원의 주장이다.
이에 정의원은, “따라서 곰두리체육센터는 다른 법인이 운영하도록 하고, 장애인개발원은 법인 예산까지 지원해가면서 최일선에서 서울시민만을 위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적인 장애인 정책을 연구·개발하는데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민만을 위한 서울곰두리체육센터를,
법인전입금까지 쏟아 부으며,
장애인개발원이 운영하는 건 적절치 않아
- 서울시의 다른 법인에게 넘기고,
전국의 장애인을 위한 정책을 연구·개발하는 일에 전념해야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하균의원(미래희망연대, 비례대표)은, 10월 2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장애인개발원(이하 ‘장애인개발원’) 국정감사에서 이용흥 원장에게, 현재 장애인개발원이 서울곰두리체육센터(이하 ‘곰두리체육센터’)를 서울시로부터 수탁 받아 운영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송파구 오금동에 위치한 곰두리체육센터는, 장애인 체력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서울특별시 사회복지시설 중의 하나로, 현재 장애인개발원이 서울시로부터 수탁 받아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곰두리체육센터는 이용대상이 서울시민에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전국의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정책을 연구하고 개발해야 할 장애인개발원이 운영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것이, 정의원의 지적이다.
또한, 장애인개발원은 곰두리체육센터의 수탁자로서, 매년 법인전입금을 센터 운영비로 지원해주고 있는데, 그 금액은 작년 기준으로 1억 5천 6백만원 정도가 되고 있다. 이것은 전국적인 장애인 관련 연구·개발비로 사용되어야할 장애인개발원의 예산이, 서울시민만을 위한 직접 서비스 제공에 집행되고 있는 것으로, 이 역시 적절하지 않다는 게 정의원의 주장이다.
이에 정의원은, “따라서 곰두리체육센터는 다른 법인이 운영하도록 하고, 장애인개발원은 법인 예산까지 지원해가면서 최일선에서 서울시민만을 위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적인 장애인 정책을 연구·개발하는데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